자화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자화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333회 작성일 18-07-05 05:43

본문

* 자화상 *

                           우심 안국훈 

  

세상의 모든 기운

나를 향해 열려 있어

사랑하고 싶다면

인생 모두 걸어야 한다

 

삶은 마치 싸움터 같아

강한 적과 상대하기도 하지만

순종은 운명의 길 인도하니

늘 하늘의 뜻 기꺼이 따를 일이다

 

보이지 않는 적에 불안하고

수많은 적과 싸우느냐 힘들지만

결국 가장 무서운 경쟁상대는

바로 가면 쓴 자신 아닌가

 

거울 속의 모습이

바로 내 얼굴이나니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칼 내려놓고 활짝 웃어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좋은 아침입니다.
인생은 자기를 볼 수 없는 데서 어려움이 있나 봅니다.
거울속에서 만 자가 모습을 볼 수 있으니
참 어려운 세상살이 입니다.
삶은 마치 싸움터 같으니 활짝 웃으며 살아야지요
귀한 시에 머물며 감상 잘 하였습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칠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밤새 몇 차례 빗소리 들리더니
여명이 푸른 빛으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머리를 쓰면 손발이 덜 고생하게 되듯
오늘도 그저 평안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울 속의 모습이
바로 내 얼굴이나니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칼 내려놓고 활짝 웃어라."
마음에 한편의 잠언으로 다가옵니다.
오늘은 흐렸습니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잦은 비에 걱정되었던 태양광발전시설이
무너져 내리고 있나 봅니다
꼭 일을 닥쳐야 대책을 내놓는 것인지 안타깝습니다
전기 걱정 없는 여름이 되지 못할까 염려 됩니다~

Total 27,359건 50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09
웃어주세요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7-06
200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7-06
2007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7-06
200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2 07-06
200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7-06
200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7-06
2003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7-06
2002
너의 微笑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7-06
2001
베겟머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9 07-05
2000
사랑 그 이후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7-05
19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7-05
1998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7-05
1997
노을 앞에서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5 07-05
열람중
자화상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07-05
199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7-05
1994
어떤 차이 댓글+ 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7-05
199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7-04
1992
여름 휴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1 07-04
1991
구름의 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7-04
1990
역동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7-04
1989
양심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7-04
198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07-04
1987
능소화 사랑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0 07-04
198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7-04
1985
큰일을 하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07-04
198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7-04
1983 가원신의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7-03
198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7-03
198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07-03
1980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7-03
1979
아내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07-03
197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07-03
197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2 07-03
19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7-03
19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07-03
1974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7-03
19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7-02
1972
7월 장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9 07-02
1971
태풍의 눈 댓글+ 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7-02
197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07-02
1969
詩의 거리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07-02
1968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7-02
1967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7-02
196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7-02
196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7-02
1964
어떤 여자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7-02
196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5 07-02
196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2 07-02
19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7-02
196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7-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