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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별처럼 그리고 바람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77회 작성일 18-07-06 05:19

본문

* 꽃처럼 별처럼 그리고 바람처럼 *

                                      우심 안국훈 

   

뛰어난 예술가는 꽃처럼 별처럼

자연에 대한 무한한 사랑 품고 있다

그래서 예술은 아름답다

 

예술은 잠시라도

자연의 대체물이 될 수 없어

예술도 사람도 자연을 닮으려 애쓰는가

 

어머니의 품에 안기듯

자연이 살아있어야

예술은 바람처럼 생명력을 얻는다

 

인간은 자연의 하나 되어

모든 예술의 원천이고 바탕이나니

예술을 자연처럼 사랑하라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이지요.
결극 사람은 자연을 결코 지배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자연에 안겨 산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자연은 예술의 바탕이니 예술을 자연처럼
사랑하라는 말씀을 마음에 담고 갑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칠월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배고프지 않아도 때가 되면 식사하고
목 마르지 않아도 물을 마시듯
나름대로 이유있는 존재의 이유 있습니다
칠월의 고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 별 바람, 참 아름다운 시어들입니다.
여름에는 꽃과 별과 바람을 대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자연의 품 속에서 산다는 것은 무한한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매을 고운 시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은 축복이기도 합니다.
물질로 선행을 할 수도 있지만
시와 글로서 기부하는 일은 정신세계를 든든하게 하는 자선이니
더욱 보람 있는 일아고 생각합니다.
시인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박인걸 시인님!
꽃들도 저마다 빛과 향기가 다르듯
귀걸이 취향도 다르고 잠버릇도 다른 게
정말 자신도 잘 모르는 게 현실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예술은 자연에서 기인하나봅니다. 자연을 느끼고 바라보며 듣는중에 아름다운 예술은 탄생하나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자연 속 생활은 불편하지만 자유롭고
부족한 듯 풍요롭지 싶습니다
공존하는 자연의 세계처럼
인간 세상도 평안 듯 살면 좋겠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예술의 원천인 자연이 살아 있어야
예술도 아름답게 빛이 나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글향에 잠시 취해봅니다
더운 날씨에 지치지 마시고
시원하신 주말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도지현 시인님!
점차 무더위 더할수록 초목도 지쳐가지만
사람도 소유하거나 집착하면 지치지 싶습니다
반쪽처럼 익숙함처럼
칠월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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