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침 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00회 작성일 25-08-20 22:08

본문

아침 해 / 성백군

 

 

들창문 커튼을 들추고

찾아온 첫 손님이 싱싱하네요

온몸으로 맞이합니다

어서 일어나라고 나를 바깥으로 유혹합니다

 

첫인상이 좋아야

친근감이 오고, 정들기가 쉽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아침 해를

방에서 누운 채로 맞이할 수야 없는 일

서둘러 옷 입고  길목 해돋이로

마중을 나왔습니다

 

먼저 잠에서 깨어난 잔디밭이

잎마다 이슬을 달고

눈을 뜨네요

마알간 삶이 말똥말똥 빛을 냅니다

 

살기가 힘들고, 밤이 그믐이라도

아침 해가 돋으면 삶은 기력을 회복하고

다시 시작하듯이

고난도 주님을 만나면 감사의 고백이 된다고

반짝반짝 아침 해가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합니다

 

   1516 – 08052025

 

댓글목록

Total 27,353건 5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85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8-26
2485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8-26
2485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8-26
248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8-26
248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8-26
24848
효 사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8-25
24847
천재지변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25
24846
감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8-25
248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8-25
24844
그날을 위해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8-25
24843
새 날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8-25
2484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8-25
24841
박꽃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8-25
24840
고향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8-25
24839
목화꽃 예찬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8-25
24838
갈대의 연정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8-25
24837
아 좋은 아침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25
2483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8-25
248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8-25
248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8-24
2483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8-24
2483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8-24
24831
계절과 인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8-24
2483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8-24
2482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8-24
24828
벗이여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8-24
24827
앉은 자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08-24
248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8-23
24825
나의 천적은?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8-23
24824
섬 집 생각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8-23
2482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8-23
24822
간절한 믿음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8-23
2482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8-23
2482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8-23
248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8-23
248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8-23
24817
이변 처서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8-23
24816
조개의 훗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8-22
24815
그 얼굴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8-22
2481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8-22
2481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08-22
248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8-22
24811
부활의 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8-22
248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8-21
2480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8-20
24808
추억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8-21
248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21
2480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8-21
2480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8-21
2480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8-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