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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231회 작성일 18-06-22 06:56

본문

그대에게 / 정심 김덕성

 

 

 

커피 향이 그윽한 커피숍에서

그대를 만났던 날

짜릿한 전율을 느꼈다오

 

다가오는 그대 모습이

환한 천사의 모습같이 황홀하여

무척 당황하였지요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는 그대

밝고 예리한 눈망울

사랑이 풍기는 달콤한 입술

미소 짓는 고운 얼굴에서

난 사랑의 눈 떴지요

 

그대에게 매료되어

사랑의 문이 활짝 열린 나

그 사랑 무르익어

사랑의 꽃이 피었지요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젊은 청춘의 그날이 그립습니다
그저 추억으로만 남아 숨겨놓고 보는 시절
또 다시는 없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은 추억이겠지요.
추억이 또 다시 현실로 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젊은 시절 아름다운 시절이 었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젊은 시절에 이런 추억 하나 쯤은 누구에게나 있겠지요
그래서 시인님의 시에 공감이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 시절의 일이니 아름답게 보일 뿐입니다.
제 시는 시라기 보다는 일종에 풀어 쓰는 이야기지요,
후방기를 살면서 푸념이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께서는 혹시 연애결혼이신지요. 씨심어 꽃피고 사랑에 눈뜨던 그 시절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림같은 젊은 시절 보기만 하면
다 예뻐 보이는 시절이니까.
그러니까 경혼이 성립이 되나 봅니다.
제 눈이 안경이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인상부터 마음 빼앗기고
그리움 주는 사람 가슴에 품고 사는 동안
아름다운 인생의 항해는 시작됩니다
사랑의 꽃 무르익어 가듯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인상이 중요한가 봅니다.
마음에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기면
그것은 인생의 기 항해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점이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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