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붉은 사랑이어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만 붉은 사랑이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388회 작성일 18-06-26 07:19

본문

* 그만 붉은 사랑이어라 *

                                우심 안국훈 

  

꼼짝달싹 못하는 게

지금 나는 사랑에 빠졌다

어이 해야 하나

너를 그만 사랑하고 말았어라

 

사랑에 빠지면

얼굴부터 달라진다는데

진정한 사랑은

최선보다 진심이 통해야 한다

 

더 가까이 하긴 벽이 높고

더 함께 하긴 늪이 너무 깊구나

보고 싶은데

왜 다시 만날 수 없는가

 

붉은 꽃잎 떨어지는 순간

바람은 사뭇 슬피 울고

빗방울은 온몸으로 위로한다

그나마 내 수고 덜어주어 고맙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 붉으면 힘들까봐 그만 붉어진 사랑인가 봅니다. 붉은 꽃잎 떨어짐을 고맙게 생각하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빗소리 시원하게 들리는 아침입니다
너무 많이 내려도 근심걱정만 생기나니
쉬엄쉬엄 내리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51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1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6-26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6-26
1911
유월의 예찬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7 06-26
19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6-26
190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6-26
1908
자유망국당 댓글+ 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6-26
19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7 06-25
1906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6-25
190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0 06-25
190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6-25
190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6-25
190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6-25
190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6-25
190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8 06-25
189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5 06-25
18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06-25
18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6-25
1896
사랑의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5 06-25
1895
[퇴고] 산행 댓글+ 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6-25
1894
능소화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6-24
1893 쵸코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6-24
189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6-24
1891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6-24
1890
두견새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6-24
188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6-24
188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6-24
18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6-24
1886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6-24
188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6-24
188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6-23
18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6-23
1882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6-23
188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6-23
188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6-23
1879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6-23
1878
밤꽃의 숨결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6-23
1877
유월의 아침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06-23
187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6-22
1875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6-22
1874
입조심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06-22
1873
그리움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6-22
1872
아가의 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5 06-22
1871
그대에게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4 06-22
1870
생명의 늪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06-22
1869
엇갈린 운명 댓글+ 2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6-22
186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6-21
186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6-21
186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6-21
186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6-21
1864
미련의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6-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