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독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009회 작성일 18-06-18 06:52

본문

독도 / 정심 김덕성

-호야지리박물관 지리 전시회를 보고

 

 

 

며칠 전

예술의 전당 전시실에서

지도로 읽는 우리영토와 독도 전시회에서

우리 땅 독도를 보고

독도가 우리 땅임을 확증했다

 

아름다운 천혜의 비경의 섬

울릉도에 동남향 87.4km에 위치한

우리 섬 독도는 장하다

검푸른 망망대해 거센 파도와 부딪치면서

수 만년의 외로운 흐름 속에

자리 지킨 우리 독도

 

심해에 새겨진 최동단

그리움으로 솟구친 두 섬 동도와 서도

푸른 동해가 만든 걸작

천륜의 정으로 이룬 백두의 뿌리

누가 그대 눈여겨만 봐도 좌시 못하리

우린 그대가 있어 든든하다

사랑하는 독도여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전시실에서 14일부터 20일까지

호야지리박물관 지리 전시회가 열린다

 

 

 

댓글목록

강민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독도에 숨겨진 우리 민족의 숨소리를 듣는것 같아
갑자기 친근한 생각이 듭니다 지금 미 본토 샌프란 시스코
아이들집에 다니러 와 있으면서 생각하려니 아련하지만
호기심이 더하고 든든한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향필 하소서 정심 김덕성 시인 님 ^ ^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멀릭메셔도 가까운 듯 느껴지는 좋은 세상입니다.
독도하면 말씀하신대로 민족의 숨소리가 들립니다.
정말 한시도 마음 놓을 수 없는 독도
우리 땅인데도 자기네 땅이라 근성을 벌리지 못하네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강민경 시인님 감사합니다. 
이국 땅에서도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며칠간 남해에서 머물다 올라왔습니다
통영, 여수, 남해, 광양 등등을 돌았습니다.
한적한 바닷가에서 힐링을 했습니다.
도시 문화에 찌든 감정들이 많이 순화된 듯 합니다.
그동안 시인께서는 많은 작품을 올리셨네요
대단하십니다.
치하드립니다.
늘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낭난이 흐르는 남해, 좋은 곳을 다녀 오셨습니다.
지금 유월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아
바닷가를 거니러도 좋고 힐링은 안성맞춤이지요.
갑짜기 부러운 생각이 듭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유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바룻 남 주지 못하나 봅니다.
착취 근성은 버리지 못하네요.
악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니
언젠가 곤욕을 치르게 되겠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유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국심을 북돋을수있는 지리 전시회에 다녀오셨군요, 그사람들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간사스러운가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 친구가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지리 전시회에 돋도문제를 많이 강조를 했습니다.
정말 우리 땅임을 확실이 알고 왔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유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본 또한 우리 땅인 줄 알면서
장기적으로 분쟁지역으로 만들 요량으로
어거지쓰고 있다고 봅니다
결국 힘이 있어야 내 조국 내 민족이 있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못된 놈들입니다.
알면서도 자기 땅이라 샘하는
제 버룻 버리지 못하네요.
삽십육년가 고생시키고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놈들입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유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Total 27,354건 51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54
유월의 향연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5 06-20
18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6-20
1852
시간의 강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2 06-19
1851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6-19
185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6-19
184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06-19
184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6-19
184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6-19
1846
색즉시공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6-19
184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9 06-19
184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6-19
184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6-19
1842
한 얼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06-18
1841
고향 바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3 06-18
1840
해변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6-18
1839
물구멍 댓글+ 4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06-18
183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6-18
열람중
독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0 06-18
1836
소중한 인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6-18
1835
환일 댓글+ 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6-18
183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06-18
183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6-17
1832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6-17
18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6-17
183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6-17
182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6-17
182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6-17
182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6-17
1826
편지의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06-16
1825
달팽이의 집 댓글+ 4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6-16
1824
약속의 눈빛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6-16
1823
남해에서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6-16
1822
사랑 꽃 피면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6-16
1821
첫 마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6-16
182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6-16
181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6-16
1818
유월의 적막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6-15
1817
단상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6-15
181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2 06-15
1815
나무 흔들기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6-15
1814
여름 행복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9 06-15
181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6-15
1812
모기 댓글+ 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6-15
181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6-15
18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0 06-15
180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6-15
180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6-15
180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6-14
1806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6-14
1805
섬 바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6-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