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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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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53회 작성일 18-06-19 13:46

본문

사랑아, 사랑아

                   詩/이응윤

밤새 맺은
이슬과 풀잎 사랑
아침햇살에 얼마나 영롱하더냐.

너무 짧은 인생
늘 상, 서로 목숨이며
힘든 날엔 오아시스가 되자.
때 지나 후회 않을
아름다운 사랑의 숲을 가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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