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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으려 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271회 작성일 18-06-09 16:16

본문

찍으려 간다.

 

누구를 위해서라기보다

나를 위해서

선거는 백년 지 대계

다음 세대를 위해서이기도하다

그에 앞서

누가 좋아서가 아니고

미움 놈이 있어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심정으로 간다.

사람 마음

두 잣대가 있기에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찍고 왔습니다.
일곱장을 투표했습니다.
내가 지지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 반대의 결과가 나와도 할 수 없지요
그것이 민주주의니까요
다만 대한민국이 지금보다 더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시인님 즐거운 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찍고 오셨네요.
어려운 주권 행사를 하셨네요.
그렇지요. 선거는 우리가 해야 할 백년 지 대계지요
잘 하셨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한 한 표가
새로운 역사를 찍게 합니다
예전보다 높아진 사전투표율을 보노라면
참여의식이 늘어난 듯 싶습니다
오늘도 고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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