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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찬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949회 작성일 18-06-04 06:51

본문

신록의 찬가 / 정심 김덕성

 

 

 

하늘도 산야도 푸른

마음도 푸르러

온통 짙은 푸름으로 물들여진

싱그러운 신록의 유월

 

푸른 기쁨으로

사랑의 세트장의 빛처럼

군림하는 그녀의 숭고한 사랑을

대지에 심는다

 

카메라 플래시에 반짝이는

사랑을 가득 담은 부드러운 눈망울

웃음이 가득한 얼굴은

사랑의 꽃송이

 

푸름으로

행복을 되찾은 사랑의 기도

유월 햇살처럼 빛나는

멋진 푸르름이여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계절이 요즘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올 여름 얼마나 더울까요
겨울 보다는 여름이 더 좋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계절이 저도 요즘 같으면 참 좋겠습니다.
여름이 많이 덥다고 하지요.
준비를 잘 하셔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 이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짙 푸르다 못해 검푸릅니다.
가장 좋은 계절입니다.
시인님 행복한 시간을 엮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의 푸르름은 대단합니다.
더위가 찾아 올 수록 더 푸르러지는 듯 싶습니다.
잠시도 눈을 뗄 수거 없습니다.
유월은 좋은 계절입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명한 유월의 하늘빛도 좋고
점차 짙어지는 눈부신 녹음도 좋은 계절입니다
그리고 먼저 가신 호국영령의 넋을 함께 기려야 하는
호국보훈의 달이기도 합니다 
더불어 희망과 행복한 유월 되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워질수룩 푸르러지는 계절입니다.
푸르러지면 조금은 시원하 듯하지 않을까요.
그렇지요. 유월은 보훈의 달입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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