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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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꽃
ㅡ 이 원 문 ㅡ
들로 산으로 냇둑의 그 꽃들
고향의 꽃을 어찌 잊을까
발에 차여 귀찮어했던 꽃
넝쿨 잡초에 관심 없던 꽃
시절의 일터가 귀찮어 했나
하루 해가 짧아 관심 없었나
아련히 꽃에게 미안한 마음
추억의 꽃으로 다시 피어난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발에 차여 귀찮아했던 고향길 언덕의 이름없는 꽃들이 지금은 그리워지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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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꽃
ㅡ 이 원 문 ㅡ
들로 산으로 냇둑의 그 꽃들
고향의 꽃을 어찌 잊을까
발에 차여 귀찮어했던 꽃
넝쿨 잡초에 관심 없던 꽃
시절의 일터가 귀찮어 했나
하루 해가 짧아 관심 없었나
아련히 꽃에게 미안한 마음
추억의 꽃으로 다시 피어난다
발에 차여 귀찮아했던 고향길 언덕의 이름없는 꽃들이 지금은 그리워지는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