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세우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자존감 세우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474회 작성일 18-05-29 06:11

본문

* 자존감 세우기 *

                                    우심 안국훈

  

힘든 시절 어떻게 버텼던가

희망에 중독되면

아무리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고

묵묵히 한 걸음씩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

 

예전에 어머니는

좀 통통해야 인물 난다

내 자식이 최고다

늘 자식의 기 살려줬지만

 

요즘 엄마는

제발 살 좀 빼라

너만큼 공부 못하기도 힘들다

정말, 맞는 말로 기죽인다

  

앞으로 살날 많이 남았거늘

남의 눈치 보지 말고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아

스스로 자존감 세울 일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사노라니
습관도 중독의 하나이지 싶습니다
어느새 봄날도 하루 남았지만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좋은 아침 만나 뵙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자존심을 많이 생각하게 되지요,
정말 남의 눈치보지말고 소중한 존재임을 알고
저자신 스스로 자존감을 세워 나가야 겠습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남은 오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밝아오는 봄날의 아침은 언제나 싱그럽고
새로운 기운을 주는 것 같습니다
자기 갈 길을 열심히 가노라면 세월이 후딱 흘러가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대에 따라 미의 기준과
존재감의 기준이 변하는 것 같습니다.
기성 시대인 저는 배가 좀 나오고
몸집이 어느 정도 돼야
옷 맵시도 있고, 타인들에게 무시를 안 당하고
체력도 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기성시대 사람들과는 많이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그들도 모두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기 때문에
그냥 받아드리는 입장입니다.
세대차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의미 있는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행족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박인걸 시인님!
시대에 따라 가치의 기준도 다소 변하고
아름다움의 기준도 변하나 봅니다
변화에 순응하는 마음이 세상 아름답게 사는 길이지 싶듯
오늘도 기꺼이 행복하게 하루 보낼 일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살다보니 뜻대로 안 되는 것이 인생인 것 같습니다
모두가 바뀌고 다시 돌아오고
끝까지 그렇게 될지는 모르나
그냥 이 삶에서 살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원문 시인님!
사노라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결국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곱게 번지는 봄빛 따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5건 51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5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6 05-29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5-29
165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5-29
165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5-29
1651
기다림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05-28
1650 돌바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5-28
1649
친구의 술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05-28
164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5-28
164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5-28
164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5-28
1645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5-28
1644
봄날 예찬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8 05-28
1643
소라의 파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5-27
1642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5-27
1641
인생(人生)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5-27
1640
약속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5-27
1639
진정한 대화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5-27
163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5-27
1637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5-26
163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5-26
1635
개망초 댓글+ 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5-26
163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05-26
1633
감꽃 댓글+ 2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5-26
163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5-26
163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05-26
1630
뿌리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05-26
1629
선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0 05-26
162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5-26
162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5-26
1626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5-25
1625 돌바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5-25
162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6 05-25
1623
솔방울 댓글+ 1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5-25
162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5-25
162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5-25
1620
오월의 연가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8 05-25
1619
여름철 비상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3 05-25
1618
아들딸에게 2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5-25
161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6 05-25
1616 돌바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5-24
1615 집돼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5-24
161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9 05-24
1613
그날이 오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6 05-24
161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05-24
1611
여인의 향기 댓글+ 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5-24
16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5-24
1609
넝쿨 장미꽃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5-24
1608
꽃밭에서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7 05-24
16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5-24
160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5-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