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향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여인의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57회 작성일 18-05-24 08:34

본문

여인의 향기 /최영복

저 아름다운 여인의 마음에는
과거의 아픈 추억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슬품을 감추기 위한 포장을 하였거나

하지만 생각하옵건대
아름다운 꽃향기가 부끄럽지 않은
거짓 없는 순수한 매력의 향기가
마음으로 스며들고 있기에

그것이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이유가 되나 봅니다
비록 잠시 만난 인연의 정이
하늘의 허락을 받을 수 없어
평생을 나누기
부족하였더라도

그 모든 것이 우리라는
하나의 약속이라 여겨보며
많은 세월을 돌아와 마주할 수 있을 때

늘 함께했던 어제 와
오늘 일처럼 이어지는
행복한 인연이 되길 바라 봅니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여인을 바라보면 가식은 없고 순수하고 아름다운 존재로만  여겨지는 착각을 하게됩니다. 보는이의 마음에 따라 비춰지는가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저는 여인의 향기가
아름다운 꽃향기로
부끄럽지 않은 순수한 향기로
우리라는 하나의 약속으로 세상에서
오늘 일처럼 이어지는 행복한 인연이 되는 것이
여인의 향기아니 우리의 향기라고 봅니다.
귀한 시에 머물며 감상 잘 하였습니다.
끝자락에 선 오월
오늘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지고 피는 봄꽃들의 향연 속에
막상 이별의 아쉬움도 묻히고
날마다 찬란한 오월의 아름다움에 취해 삽니다
고운 향기에 취해
남은 봄날도 행복 가득하면 좋겠습니다~

Total 27,362건 51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1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05-24
열람중
여인의 향기 댓글+ 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5-24
161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6 05-24
1609
넝쿨 장미꽃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5-24
1608
꽃밭에서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8 05-24
160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5-24
160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5-24
1605 돌바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5-23
1604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5-23
1603
유혹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2 05-23
1602
5월이 좋다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1 05-23
1601 허수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5-23
160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5-23
159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0 05-23
15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5-23
1597
봄날 밤새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5-23
159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5-23
1595 돌바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5-22
1594
편지의 오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5-22
1593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5-22
159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5-22
1591
그저 좋네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0 05-22
159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5-22
158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5-22
1588
그대 향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05-22
1587 돌바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5-21
1586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5-21
1585
산사(山寺)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5-21
158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05-21
1583
가시나무새 댓글+ 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5-21
158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21
1581
봄 산행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9 05-21
1580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5-21
15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5-21
1578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5-21
157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5-20
1576
약속의 바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3 05-20
157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5-20
157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05-20
15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5-20
157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5-20
157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9 05-20
15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3 05-19
1569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5-19
1568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5-19
156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5-19
156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5-19
1565
거리에 서서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1 05-19
15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5 05-19
1563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