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봄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어느 봄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002회 작성일 18-05-16 06:59

본문

어느 봄날 / 정심 김덕성

 

 

 

햇살이 쏟아지는 날

가는 길을 세워

누군가 흘낏 뒤를 돌아보았더니

 

봄이 빙그레 웃으며

자기를 보란다

거 참 신통하네

 

꽃들 빙그레 웃음 짓고

초록빛 가지마다 희망 주고

청아한 새들의 노래는 사랑을 더하고

벌 나비들 사랑 나누네

 

환희의 봄날

한참 맛있게 익어 가는데

오시겠다던 임은 오시지 않고

기다림만 더하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날의 임은 화려하게 오는 임이지요.
언제나 기다리면서 사는 인생 그 기다림에서도
봄날은 항상 환희가 넘치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안행덕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환희의 봄날아 되셔서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요즘 꽃에 맑은 냇물에 그리고 새소리
그 시절 추억도 한 몫 마음이 싱숭생숭하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원래 봄날은 좋은 계절이라
아무래도 싱숭생숭하지요.
아름다운 꽃 맑은 물소리 푸르른 신록
모두 추억으로 되살아 오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 주셔서
이원문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중이지만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들어 함박꽃이며 장미꽃이 활짝 피어
환한 미소로 반겨주고 있습니다
봄날이 있어 사계절이 더 아름답듯
기다리는 임이 있어 인생이 더 행복하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한 꽃빛이 요란스럽습니다.
붉은 색 계통의 꽃들이 피어 있어
더 화려하고 아름다운 듯합니다.
거기에 비깢; 뿌려주어 더 선명하게 보여
아름다움을 더 해 주는 환희의 계절입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푸르름으로 봄을 더 즐거워지는 계절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59건 51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59
기도 속에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5-18
1558
그 산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05-18
155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5-18
155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5-18
1555
행복이란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5-18
1554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5-18
1553
큰 산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5-18
155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9 05-18
15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5-18
155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5-18
1549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5-17
15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5 05-17
15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8 05-17
15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5-17
154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5-17
1544
마냥모 댓글+ 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5-17
1543
홈런 왕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5-17
15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2 05-17
15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5-17
1540
행복한가요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5-17
1539
장미의 담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5-16
1538
댓글+ 2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5-16
153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5-16
1536
오월이 오니 댓글+ 10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5-16
153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5-16
1534
화려한 외출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5-16
열람중
어느 봄날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3 05-16
153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5-16
15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1 05-16
153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5-16
152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5-15
1528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5-15
152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5-15
1526
새로워지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5-15
152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5-15
152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2 05-15
15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05-15
15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5-15
152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5-15
152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5-15
1519
오월의 그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5-14
151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5-14
151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5-14
151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1 05-14
1515
일상의 행복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05-14
1514
그리운 사람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5-14
151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5-14
151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5-13
15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05-13
151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