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해야 할 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정말 해야 할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77회 작성일 18-05-17 05:48

본문

* 정말 해야 할 일 *

                                          우심 안국훈

  

세상에서 소중하지 않고

아름답지 않은 게 어디 있습니까

꽃 한 송이 새 한 마리

함께하는 모든 건 다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한 알의 씨앗에서 꽃 피어나고

믿음의 뿌리에서 열매 영글어가듯

돌아보면 그리움 아니고

사랑 아닌 게 나에겐 없습니다

 

사노라면 할 일은 많고

세상은 너무 넓어

어느 것부터 집중해야 하고

무엇을 먼저 할지 막막할 때 있습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은 지금이고

가장 소중한 사람은 당신이기에

내가 정말 해야 할 일은

지금 당신을 아낌없이 사랑하는 일입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록의 푸르름 속에서 기쁨을 찾으면서
환희의 아침을 마지하는 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도 내가 꼭 해야하는 일을 생각하면서
또 아낌없이  당신을 사랑하는 일임을
고운 시를 감상하면서 저도 하루를 엽니다.
신록 속에서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봄날의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봄비 속에 점차 짙어지는 신록의 싱그러움과 함께
여기저기에서 피어나는 수많은 봄꽃의 미소
오늘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다가섭니다
오늘도 행복 함께 하는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여름이 선뜻 왔습니다.
어제부터 선풍기를 돌리니 말입니다.
건강히 열성적인 활동에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혜우 시인님!
어느새 봄날도 얼마 남기지 않고 있습니다
바삐 사는 게 꼭 좋은 일만은 아닌데
오늘도 그저 열심히 또 하루를 맞이 합니다
남은 오월도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가며 지금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사랑하는일
좋은 글에 마음 머물려 담아 갑니다
비가 많이 왔는데 피해는 없으시겠죠
고운 시간 즐겁게 보내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도지현 시인님!
수많은 일을 하면서 유독 생각나는 일 있고
수많은 사람 만나면서 문득 생각나는 사람 있습니다
다행스럽게 대전엔 대지만 촉촉하게 내릴 정도만 봄비가 찾아왔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51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54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5-18
1553
큰 산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5-18
155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8 05-18
15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5-18
155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5-18
1549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5-17
15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4 05-17
15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7 05-17
15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8 05-17
154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5-17
1544
마냥모 댓글+ 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5-17
1543
홈런 왕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5-17
15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2 05-17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5-17
1540
행복한가요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5-17
1539
장미의 담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3 05-16
1538
댓글+ 2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5-16
1537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5-16
1536
오월이 오니 댓글+ 10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5-16
1535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5-16
1534
화려한 외출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8 05-16
1533
어느 봄날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2 05-16
153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5-16
153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1 05-16
153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5-16
152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7 05-15
1528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5-15
152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5-15
1526
새로워지리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5-15
152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05-15
152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1 05-15
15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0 05-15
15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05-15
152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5-15
152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5-15
1519
오월의 그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5-14
151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5-14
151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5-14
151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8 05-14
1515
일상의 행복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4 05-14
1514
그리운 사람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5-14
151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5-14
151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5-13
15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5-13
151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5-13
1509
꽃이 좋아라 댓글+ 10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5-13
150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5-13
1507
겨울과 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5-13
1506
자아사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5-13
150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5-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