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찔레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하얀 찔레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296회 작성일 18-05-12 19:02

본문

하얀 찔레꽃

 

찔레꽃 피면 그리운 사람

올해도 찔레꽃이 피었습니다.

당신 떠나시던

산길 모퉁이

피어있던 하얀 찔레꽃

찔래 순 꺾어 주시던 따뜻한 손

그 손 그리워

오랜 세월 그리움으로 보냈습니다,

찔레꽃 필 때면

찔레꽃 향기에 젖어

그리워 그리워서

하얀 꽃잎에 그 사랑 새겨봅니다

댓글목록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찔레꽃이 피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시인님의 엄마사랑 그리워하는 시향에..
돌아가신 저의엄마 ..그리는 마음이 덧보태어져서
시인님 의 찔레꽃 시만 보면..
가슴이 아려옵니다..

영상시방에는 숙천님이 빠른발걸음으로
시인님 시를 올려놓았네요..

찔레꽃 피던날은...
전문영상시방에 제가 올렸습니다..
쏘스보기도 올려드렸으니..
블로그나 카페로...
데려가 주십시오...감사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큐피트 화살 영상 작가님 아름다운 영상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그날의 슬픔처럼 참 오랜 세월이 흘렸지만 잊을 수 없는 찔레꽃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산길 걷노라면
하이얀 미소 짓는 찔레꽃과
그윽한 꽃향기 내어주는 아카시아가
한창 피어나고 있습니다
마음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월하면 하얀 찔레꽃이 피면
그 찔레꽃 향기가 요란스럽게 풍겨 나가지요.
찔레꽃 피면 그리움이 찾이 둡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4건 51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14
그리운 사람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5-14
151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5-14
151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5-13
15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5-13
151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5-13
1509
꽃이 좋아라 댓글+ 10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5-13
150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5-13
1507
겨울과 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7 05-13
1506
자아사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05-13
150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5-13
150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5-13
열람중
하얀 찔레꽃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5-12
1502
찔레꽃 언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5-12
1501
꽃 앞에 서면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5-12
150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5-12
1499
하늘빛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6 05-12
14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5-12
149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05-12
1496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5-12
149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5-12
1494
무궁화 댓글+ 4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5-11
149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5-11
149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5-11
149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5-11
1490
황포돛대。 댓글+ 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5-11
148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5-11
1488
장기 판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5-11
148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5-11
148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5-11
148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0 05-11
1484
행복한 노후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05-11
14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5-10
148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5-10
148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5-10
1480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5-10
1479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5-10
1478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5-10
1477
이팝나무 꽃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5-10
147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5-10
14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8 05-10
1474
봄 바다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1 05-10
14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5-10
1472
5월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5-10
1471
꽃 이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0 05-09
147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5-09
146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2 05-09
14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5-09
146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5-09
146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5-08
146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5-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