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좋아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꽃이 좋아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99회 작성일 18-05-13 11:55

본문

꽃이 좋아라


 

꽃 진다고 서러워 마라 

그 모습 그대로 다시 올 테니 

약속하고 떠나는 그 모습 아름다워라

 

말없이 떠난 꽃 같은 그대

우연히든 필연이든 다시 만나리  

약속을 지킬 줄 아는 꽃이 좋아라

 

무시로 흘러가는 세월에도

피고지고 다시 피는 사랑아

속절없이 기다려도 좋아라

 

시집『바람의 그림자』에서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꽃이 져도 내년에 똑같은 꽃이 피지요
저는 꽃이 좋습니다.
김춘수 꽃 시인의 시가 연상됩니다.
안행덕 시인님 시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네요.
그 모습 그대로 또 올테니 서러워 말아야겠습니다.
꽃 그렇지만 세상사가 다 그런가 봅니다.
우연 이든 필연이든 다시 만난다는  것
귀한 시 잘 감상하였습니다.
안핸덕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 시인님 반갑습니다
어느덧 봄꽃이 지고 있습니다
세월은 잘도 갑니다
행복한 휴일 되셨는지요............^*^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반갑습니다
봄날은 가고 있습니다
세월따라 사람도 꽃도 가고 옵니다
즐겁고 행복 밤 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가 되면 잊지 않고 피어나는 꽃들의 경이로움과
크든 작든 저마다 아름다운 모습 보노라면
절로 생명의 소중함 깨닫게 됩니다
어저면 지기에 더 아름답고 소중한 꽃이 되듯
가는 세월도 언제나 추억이고 행복이면 좋겠습니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약속하지 않아도 새봄이면
피는 꽃처럼
질서를 지키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벌서 봄꽃이 다지고 있습니다
안국훈 시인님 향기로운 오월되세요....^^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 찾아오리라 다짐있기에 서슴없이 떠나는 꽃인가 봅니다. 그때까지 차분히 기다려야하겠지요.

Total 27,364건 51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14
그리운 사람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5-14
151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05-14
151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5-13
15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5-13
151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5-13
열람중
꽃이 좋아라 댓글+ 10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5-13
150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5-13
1507
겨울과 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5-13
1506
자아사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05-13
150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5-13
150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5-13
1503
하얀 찔레꽃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05-12
1502
찔레꽃 언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5-12
1501
꽃 앞에 서면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5-12
1500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5-12
1499
하늘빛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6 05-12
14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5-12
149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05-12
1496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5-12
1495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5-12
1494
무궁화 댓글+ 4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05-11
149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5-11
149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5-11
149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5-11
1490
황포돛대。 댓글+ 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5-11
148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5-11
1488
장기 판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5-11
148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05-11
148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5-11
148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9 05-11
1484
행복한 노후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5-11
14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5-10
148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5-10
148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5-10
1480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5-10
1479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5-10
1478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7 05-10
1477
이팝나무 꽃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5-10
147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5-10
147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5-10
1474
봄 바다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1 05-10
14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5-10
1472
5월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5-10
1471
꽃 이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0 05-09
147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05-09
146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2 05-09
146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5-09
146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5-09
146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5-08
146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5-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