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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서곡(序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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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191회 작성일 18-05-01 10:17

본문

5월 서곡(序曲

             藝香 도지현

 

하늘은

희망 빛이 더 짙어졌다

민들레의 영토엔

초록으로 물들어 가고

 

종다리 소리가

점점 더 가까워지면

청보리 물결과 함께

풋풋한 내음이 진동하는데

 

푸른 계절 속에

묻어오는 라일락 향기

싱그러운 내음이

피 끓는 청춘의 표상이다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꿈의 계절, 계절의 여왕이

가슴 설렘으로 다가와

아름다운 꿈 꾸게 하는데

댓글목록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지현 시인님의 5월의 서곡이 울려 퍼지네요
정다운 노래 처럼
싱그러운 마음으로
풋풋한 5월에 들어 왔습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 이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오월입니다
다녀가신 발길 감사합니다
고운 밤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희망의 빛이 더 짙어지는 오월,
가슴 설렘으로 아름다운 꿈 꾸며
5월의 서곡을 들으며 감상하고 갑니다.
도지현 시인님 감사들입니다.
오월에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고운 흔적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월 내내 행복하시기 빌며
고운 밤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싱그러운 5월을 알리려는 듯
봄비 내리는 소리에 아침 일어났습니다
라일락의 향기처럼 영산홍의 웃음처럼 봄빛 따라
봄날의 절정을 맞이 하시어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藝香도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조금 야단스럽게 내렸죠
졸작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봄날 행복하시고
고운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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