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도 못 잊을 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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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못 잊을 거라면/최영복
살아도 살아도
정녕 못 잊을 거면
내 안에 슬픈 눈물보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미소가 가득 담긴 그 얼굴을
기억하겠습니다.
지난 기억속에 담긴 슬픔보다
가슴 깊이 전해오던 그대의
따뜻한 숨결을 느끼며
첫사랑 고백에 설레던 마음을
가슴 깊게 새기겠습니다
밤하늘 별만큼
몇 날 며칠을 이야기하고
또 해도 모자라서 아쉬웠던 말보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슬프도록 아름다웠던 말들을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기억하렵니다
살아도 살아도
정녕 못 잊을 거면
내 안에 슬픈 눈물보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미소가 가득 담긴 그 얼굴을
기억하겠습니다.
지난 기억속에 담긴 슬픔보다
가슴 깊이 전해오던 그대의
따뜻한 숨결을 느끼며
첫사랑 고백에 설레던 마음을
가슴 깊게 새기겠습니다
밤하늘 별만큼
몇 날 며칠을 이야기하고
또 해도 모자라서 아쉬웠던 말보다
사랑한다 보고 싶다
슬프도록 아름다웠던 말들을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기억하렵니다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살아서 못잊을거라면 마음에 새겨 영원히 기억하겠다 하시나 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그렇지요.
살아도 살아도 못 잊을 거면 그 얼굴만은
꼭 기억허고 계셔야 하겠지요.
고운 사랑이 넘치는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최영복 시인님 감사들입니다.
늘 사랑 안에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