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낭송 페스티벌 개최 및 시낭송 대회 안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전국 시낭송 페스티벌 개최 및 시낭송 대회 안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65회 작성일 25-08-20 18:24

본문

                                    전국 시낭송 페스티벌 개최 및 시낭송 대회 안내  


                                                 ― ‘시, 낭송愛 빠지다’ -

              


  2025년 시마을 전국 시낭송 페스티벌을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시와 낭송 그리고 음악을 통한 문학의 저변 확대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마을의 뜻 깊은 행사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라며,  문학과 시낭송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발걸음에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주요 프로그램》

  ▲ 2024년도 전국 시낭송 페스티벌 대상 수상자 & 회원 합송

  ▲ 전국 시낭송대회 (본선)

  ▲ 시극(詩劇) - 세 시절의 느릅나무

  ▲ 초대가수 공연


1. 시낭송대회 참여 요강

   가. 신청 대상 : 시낭송에 관심 있는 성인 남녀

   나. 자격 제한 : 전국 시낭송대회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 (단, 수상 상금이 50만원 이하인 경우는 예외) ,

   다. 낭송시 원문은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시집에서 발췌한 시로 심사함

   라. 신청 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예선 통과 및 본선 수상 이후라도 취소될 수 있음

   마. 장려상 수상자를 제외한 모든 수상자는 이후 본(本) 대회 참여 불가.


2. 예선

   가. 기  간: 8월 21일(목) ~ 10월 20일(월) 23시까지.

   나. 방  법: 신청서와 함께 접수한 낭송파일로 심사 (자작시 제외)

   다. 신청서: 시마을(http://feelpoem.com)에 회원가입 후 다운로드

   라. 접  수: 이메일 (poem_village@naver.com) 로 신청서 및 녹음파일 송부

   마. 참가비: 2만원 [입금계좌:농협 323-12-036703 박종미(시마을낭송작가협회)]

        ※ 참가비는 반환되지 않으며, 입금 후에는 <010-3288-8564>로 문자 주세요

   바. 낭송 녹음 파일 주의사항

     ①  배경음악 없이 녹음하여야 하며, 별도의 음원편집(에코 및 리버브 등)을 하지 않고 제출하여야 함

           (편집된 파일은 예선 심사 제외)

     ②  제출하는 파일명에 낭송시 제목과 낭송자 성명을 반드시 표기. (例: 님의 침묵 - 본인성명)

     ③  낭송시는 신청서에 전문을 기입하여야 합니다.

     ④  위 ①②③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예선심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사. 결과발표 : 2025년 11월 1일(토) (본선 진출자는 총 15명)

   아. 예선 접수 마감 이후 他대회 수상 여부는 본선 진출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3. 본선

   가. 일시: 2025년 11월 22일(토) 오후 2시

   나. 장소: 이토마토빌딩 B1층 토마토홀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4길 32)

   다. 본선 경연

       ① 순  서: 예선 접수 역순으로 진행

       ② 시낭송: 예선 제출한 시 (본선에서 시 변경 불가)

       ③ 본선 참여자는 단정한 복장과 태도로 경연에 임해야 합니다.

       ④ 시상: 발표 및 시상은 대회 직후 실시

       ⑤ 본선 진출자는 사전에 배경음악을 준비하여야 하며, 본선은 영상 촬영됩니다. 


4. 시상 내역

   ▲ 대  상 1인: 상금 200만원 및 상패, 시낭송가 인증서

   ▲ 금  상 1인: 상금 100만원 및 상패, 시낭송가 인증서

   ▲ 은  상 2인: 상금  50만원 및 상패, 시낭송가 인증서

   ▲ 동  상 3인: 상금  30만원 및 상패, 시낭송가 인증서

   ▲ 장려상 8인: 상금  10만원 및 상장


5. 기타 문의사항 : 박종미 사무국장(010-3288-8564)


■ 주최: 시마을


■ 주관: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이 게시물은 운영위원회님에 의해 2025-08-20 18:30:15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운영위원회님에 의해 2025-08-21 21:25:47 전문낭송시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학과 시낭송 발전에 힘을 실어 주시는
시마을 양현근 대표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전국 시낭송대회가 많이 있지만
실력있는 낭송가님들이 가장 서고 싶은  대회로 꼽히는
시마을 시낭송 페스티벌 대회의 공지가 올려졌네요
올해도 많은 낭송가님들이 도전하여
멋진 무대를  통해 실력을인정 받는
꿈의 대회가 되길  응원드립니다~♡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년, 올해도 시마을에
풍성한 시낭송 페스티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국에 시를 사랑하는
시문학 낭송가님들의 멋진무대를 기대합니다.

Total 27,359건 5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8-20
24808
추억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8-21
248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8-21
2480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8-21
2480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8-21
2480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8-21
2480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8-21
2480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8-21
2480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8-21
24800
나의 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8-21
24799
몽돌의 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8-21
24798
아침 해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8-20
24797
사랑의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8-20
2479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8-20
2479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8-20
2479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8-20
2479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8-20
2479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8-20
2479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8-20
247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8-20
24789
방앗간 집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8-19
24788
가을 그림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8-19
2478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8-19
24786
처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8-19
2478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8-19
24784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8-19
2478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8-19
24782
나 사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8-19
2478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8-19
24780
통화 시간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8-19
247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8-19
2477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8-18
2477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8-18
2477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8-18
24775
구름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8-18
2477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8-18
2477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18
247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8-18
24771
사명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8-17
247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8-17
247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8-17
2476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8-17
2476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8-17
247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8-17
2476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8-17
2476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8-17
2476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8-16
2476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8-16
247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8-16
2476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8-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