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시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청춘의 시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181회 작성일 18-04-10 05:48

본문

* 청춘의 시절 *

                           우심 안국훈

  

다 지나간다

사랑도 지나가면 잊히듯

청춘도 그러하다

고민은 고민을 낳을 뿐

 

흐르지 않는 시간은 없다

시간 흐르면

상처도 아문다지만

불안을 이야기하는 푸른 날

 

취직은 할 수 있을까

결혼은 할 수 있고

아이는 낳을 수 있을까

지금,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젊은이들이여

봄이면 꽃피듯 연애하라

결혼하면 못하니까

파도치는 희망의 길은 곧 열리나니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월엔 날씨의 변화가 많은 것 같습니다.
고루지 않은 날씨가 마음을 불안하게 합니다.
젊은 시절은 누구나 동경하는 세상이지요.
모두 꿈이 되어버렸으니까요.
그 젊은이 들에게 좋은 말씀 해 주셨습니다.
'젊은이들이여 봄이면 꽃피듯 연애하라'
이 말씀 동감하면서 감상 잘하고 젊은 시절을 누리고 갑니다.
오늘도 봄닐 즐거운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김덕성 시인님!
이번 4월은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안갯속 정국처럼
미세먼지와 황사 초여름 같은 날씨였다가 다시 찾아온 꽃샘추위
여전히 청년실업은 해결되지 않고
그래도 우리의 희망들이 얼른 꿈의 나래 펼치면 좋겠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의 시를 읽고 많이 느껴 봅니다
과연 이 나라 정책이 무엇이 옳은지
핵폭탄 보다 더 무서운 저출산
부정행위 뇌물보다 더한 쌀독에 쌀을 물어나르는 국제결혼
쉽게말해서 다문화가정
왜 우리끼리 해결 못하고 이웃 나라 손을 빌려야 하고
몸을 빌려야하는지
이러다 씨 마르면 누구네 나라가 될까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원문 시인님!
경제 외적으론 삼성전자 현대차 포철 등이 견뎌주고 있지만
안으로 곪고 있는 저출산에 청년실업
사방 걱정거리만 보입니다
우스개 소리인지 3백여년 뒤면 없어진다는 대한민국은 걱정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 전 뉴스에
75세 된 사람이
14세 이하 사람보다
더 많다 했지요
그 현상은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에
늙는 사람이 더 늘어난다 하는 뜻이지요
세금은 누가 내고 복지기금을 누가 붓는단 말입니까
그냥 이야기가 아니라
당정 닥쳐올 우리의 큰 과제가 아닐까 합니다
방법이 있는데 댓글로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고령화 진입 및 저출산 어우러져
갈수록 나라 형편 힘들어지고
젊은이들의 희망도 옅어질 것 같습니다
좋은 방법 갖고 계시다니 다행입니다
오늘도 희망찬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음의 장점은 꿈인데
꿈을 줄 수 있는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 생각해 봅니다
우리 때는 가난했지만 그래도 꿈은 있었는데
지금의 젊은이들이 더 힘드는 것같아 괜히 미안한 마음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이의 꿈을 살려주지 못하면 
희망이 없는 거겠지요
춥고 가난해도 희망이 있으면 행복했고
제때 결혼하고 출산해야 대한민국의 미래 밝겠지요
행복한 봄날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에 궁전은 젊은이들 만들지요
청년실업
저출산 최고의 염려입니다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우리의 사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꽃은 아이들입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찬란한 아침햇살이 눈부시고
활짝 피어나는 봄꽃으로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요즘 저출산에 청년실업 정말 문제가 많지만 대책 없어 보입니다
얼른 젊은이들이 꿈을 펼치는 세상 되면 좋겠습니다~

Total 27,359건 52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0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4-12
12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04-12
1207
그대에게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1 04-12
1206
거울 앞에서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4-12
120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4-12
1204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4-12
1203
봄바람언덕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6 04-11
120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4-11
120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04-11
12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7 04-11
1199
원앙새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7 04-11
11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4-11
1197
시대의 증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4-11
119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4-11
119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9 04-11
11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04-11
119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04-10
1192
봄 편지 댓글+ 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4-10
119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4-10
1190
타향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4-10
1189
산야의 봄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4-10
118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04-10
118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4-10
1186
목련에게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5 04-10
열람중
청춘의 시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2 04-10
1184
봄 저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2 04-09
1183
파반느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4-09
118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4-11
118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3 04-09
118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4-09
1179
내 마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4-09
1178
비와의 대화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4-09
117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4-09
1176
뒷동산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04-08
1175
봄빛 행복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4-08
1174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4-08
1173
봄사리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4-08
1172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4-08
117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4-08
117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4-08
1169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4-08
116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04-08
1167
산다는 것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4-08
1166
행복을 찾아서 댓글+ 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4-08
1165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4-07
1164
영농일기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3 04-07
1163
화원 댓글+ 2
황세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4-07
1162
어느 가로등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4-07
1161
4월 댓글+ 2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4-07
1160
신록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