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에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목련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985회 작성일 18-04-10 06:52

본문

목련에게 / 정심 김덕성

 

 

 

햇살에 감싸여

순결한 하얀 웃음이 황홀하고

 

흠 없는 백옥 같은 피부

탐낼 만도한 포동포동한 가슴

보송보송한 입술이

설레게 한다

 

부족함이 없는 너

무슨 소원이 있어서

그리 종일 하늘을 우러르는가

 

백옥 같은 널 가지고 싶고

널 닮고 싶은 마음

너에게 안기고 싶은 마음뿐인 나

 

네가 내 곁을 떠난다 해도

오래 같이 하고 싶은

목련이여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목련의 그 시간
왜 그리 짧은지요
짧아도 그냥 짧은 것이 아니라
멍까지 들어가면서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답다라든가
곱다라는 말을
끝까지 들어야 하는데요.
그렇지 못하고
정말 멍까지 들며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그래도 한 때는 아름다웠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려하니 수많은 봄꽃 중에서
유독 백목련을 좋아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아마 그 순수한 미소와 단아한 모습에
저마다 반한 까닭이겠지요
오늘도 행복 함께 하시는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의 흐름 속애서 시대차가 있겠으나
아마 백목련이 주는 느낌은 같지 않을까 합니다.
흰 색이 주는 이미지가 특히 하얀 목련에서
더 얻어지짖 않나 그리 생가이 듭니다.
귀항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59건 52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0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4-12
12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4-12
1207
그대에게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3 04-12
1206
거울 앞에서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4-12
120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4-12
1204 이동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4-12
1203
봄바람언덕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6 04-11
120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4-11
1201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04-11
12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8 04-11
1199
원앙새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9 04-11
11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4-11
1197
시대의 증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4-11
119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4-11
119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0 04-11
11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04-11
119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4-10
1192
봄 편지 댓글+ 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4-10
119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4-10
1190
타향의 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4-10
1189
산야의 봄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4-10
118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6 04-10
118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4-10
열람중
목련에게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6 04-10
1185
청춘의 시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2 04-10
1184
봄 저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04-09
1183
파반느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4-09
118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4-11
118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4 04-09
118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7 04-09
1179
내 마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4-09
1178
비와의 대화 댓글+ 2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4-09
117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4-09
1176
뒷동산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4-08
1175
봄빛 행복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4-08
1174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4-08
1173
봄사리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4-08
1172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4-08
117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4-08
117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4-08
1169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4-08
116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04-08
1167
산다는 것은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4-08
1166
행복을 찾아서 댓글+ 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4-08
1165 돌샘이길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4-07
1164
영농일기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3 04-07
1163
화원 댓글+ 2
황세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4-07
1162
어느 가로등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4-07
1161
4월 댓글+ 2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4-07
1160
신록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4-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