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89회 작성일 18-04-06 11:03

본문

시마을 () 페스티벌

 

봄을 맞이하여 시마을 게시판 활성화 일환으로

시마을 ()을 봄 페스티벌 을 실시합니다

시와 사진, 낭송과 영상이 어울어진 봄의 향연에

시마을 가족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일자 : 201849420

 

주제 : 자유

 

시상 : 시가 있는 3단우산 증정

문학부문 : 우수작품을 뽑아 시상

   

낭송부문: 시마을내에 올려진 작품에 한 함

  (오늘의시, 추천시,시부문각게시판)

 

영상시분문:시마을내에 올려진 작품에 한 함

(오늘의시, 추천시,시부문각게시판)

 

e-카드 : 책속의 한 줄, 명언, 사계절에 관한 시 중 일부분

         사이즈( 318 × 135 픽셀 )

*시마을 사이트 주소를 링크

포토부문 : 우수작품을 뽑아 시상

 

올리는 곳:시부문 각 게시판, 전문영상,영상,전문낭송,낭송,영상마당,

    제목앞에 (이벤트)를 반드시 표시해주십시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4-06 11:07:04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사한 봄꽃들이  휘날리는 계절에 
봄 페스티벌  이벤트를 통해
문학과 포토와 카드 
그리고 영상과 낭송으로 
각 게시판에 채워질 봄향기와
시마을 사랑을 기대하며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Total 27,354건 52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5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4-06
1153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4-06
1152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4-06
1151
외로운 날에 댓글+ 4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4-06
1150
봄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0 04-06
114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2 04-06
1148
진달래 꽃길 댓글+ 2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4-06
114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4-06
1146
홍매화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04-06
열람중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4-06
1144
봄 절경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8 04-06
114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4-06
114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7 04-06
114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4-06
11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4-06
1139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4-05
1138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4-05
1137
꽃비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3 04-05
1136
까치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4-05
1135
백목련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4-05
1134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4-05
1133
비가 내리면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4-05
113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4-05
1131
봄비 내리면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4 04-05
113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8 04-05
1129
부부와 풍경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04-05
1128
아픈 이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04-05
1127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4-05
112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4-04
112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4-04
112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4-04
1123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4-04
112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04-04
1121
사월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4-04
112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4-04
1119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4-04
1118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4-04
1117
그대에게 댓글+ 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4-04
1116
사월이 오면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04-04
1115
봄이 익는다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0 04-04
1114
동행 자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4-04
1113
인연의 꽃길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4-04
1112
둥근 생각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7 04-04
111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4-03
1110
마음의 고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8 04-03
1109
봄에 피는 꽃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4 04-03
1108
봄날이 가네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4-03
110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9 04-03
1106
몸살 앓는 봄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4-03
1105
꽃들의 축제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