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희망나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587회 작성일 18-03-17 09:17

본문

희망나무/鞍山백원기

 

흐르는 세월 물가에

희망나무 한 그루 심어

아침저녁 물 주고

한낮에는 햇볕 쪼이며

생명수 비 오는 날엔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

 

때가 되기까지

기다려야 하겠지만

조급한 마음 식지 않아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며

답답할 때마다

무럭무럭 잘 자라기를

두 손 모아본다

 

가지 뻗고 잎 나고 꽃 피어

튼실한 열매 맺히면

절실했던 희망 쏟아져 나오고

나는 덩실덩실 춤을 추겠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희망나무 한 그루 참 뜻 깊은 나무입니다.
그 나무에게 마음가고 정성을 담게 되니요.
날마다 확인하면서 키우는 희망나무
시인님과 가정에 희망이 늘 쏟아져 나오가를 기원합니다.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어느 나무든 심어놓고 열매 열기를 기다린다면
그 열매가 열어도 반가움 반 그 반대의 반
세월만 가는가 싶어
허무하기도 하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촉촉하게 내리니
온세상 푸른 빛으로 감돌고
매화 꽃망울 한껏 부풀고 있습니다
희망 가득하니
오늘도 하나 둘 곱게 피길 기다립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희망이라는 나무를 가슴에 심고
부지런히 물을 주고 가꾸어
거목이 되게 하는 일이야 말로 가장 행복한 일일 것입니다.
시인님의 가슴에 희망나무가 많은 열매를 맺기 바랍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차례 봄비가 지나가고
갑자기 날씨가 요동칩니다.
희망의 잎이 트고 열매 맺는 일이
마음속에서 먼저 피어납니다

Total 27,359건 52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3-20
958
대박!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3-20
957
가슴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03-19
956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3-19
95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3-19
954
단 한 가지 댓글+ 4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3-19
95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3-19
952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3-19
95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3-19
950
산수유 꽃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7 03-19
949
오늘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2 03-19
94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3-19
94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03-19
94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03-18
945
까마귀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9 03-18
94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3-18
943
파도소리 댓글+ 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3-18
942
봄비 2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4 03-18
94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7 03-18
940
한 권의 시집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3-18
939
고독한 새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03-18
9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03-17
937
숟가락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3-17
열람중
희망나무 댓글+ 1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8 03-17
935
봄의 서정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8 03-17
934
빛바랜 책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3-17
93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3-17
93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3-17
93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3-16
930
봄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3-16
929
범어사에서 댓글+ 8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3-16
92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3-16
927
봄 그늘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3-16
926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3-16
925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3-16
92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03-16
92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9 03-16
922
고로쇠 수액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3-16
9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3-16
920
빗속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7 03-15
919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3-15
91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3-15
917
은혜의 단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3-15
91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3-15
915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3-15
91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3-15
913
봄비는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3-15
912
냇가 스케치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7 03-15
9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3-15
910
분노의 노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3-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