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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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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82회 작성일 25-08-13 05:25

본문

* 우리 사랑 *

                              우심 안국훈

 

밤이 온다고 그대 얼굴 잊지 않고

꽃이 진다고 우리 사랑 잊은 적 없어

언제나 그리운 사람

 

살며 모든 걸 걸지 않아도

그대 웃으면 꽃이 피고

그대가 행복하면 세상은 천국입니다

 

우리 함께 있으면 봄날이니

사랑은 꽃처럼 피어나고

함께 하는 세월은 고운 향기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원기 시인님!
어제 폭우 소식 있더니
다행스럽게 이곳엔 조금만 내렸습니다
자꾸만 국민들만 힘들어지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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