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집 내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흠집 내기
미인노정혜
세상에 이런 일이
뜯어서 흠집 없는 사람
있나
보석에도 흠이 있다
뜯어서 뜯기지 않는
생명 없다
좋게 보면 세상이 아름답다
검은 안경을 착용하면
세상이 어둡다
해 뜨는 들녘에도
비바람맞으면
곡식이 익어간다
물결도 바위에 부딪히면서 바다에 도착한다
바다는 오는 길
탓하지 않는다
2025,8,14
미인노정혜
세상에 이런 일이
뜯어서 흠집 없는 사람
있나
보석에도 흠이 있다
뜯어서 뜯기지 않는
생명 없다
좋게 보면 세상이 아름답다
검은 안경을 착용하면
세상이 어둡다
해 뜨는 들녘에도
비바람맞으면
곡식이 익어간다
물결도 바위에 부딪히면서 바다에 도착한다
바다는 오는 길
탓하지 않는다
2025,8,14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바르게 살아도 짧은 인생
왜 흠집을 내야만 하는지
자기 흠은 모르는 사람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세상이 왜 이렇습니다
좋은집 좋은 먹거리 좋은자동차
이렇게 좋은나라 감사해야 하는것
아닌가
세상이 왜 이래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