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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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鞍山백원기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고
낮잠도 없고 밥때도 잊고
쫓아가고 쫓아다니던 때
지난 일을 교훈 삼아
두 번 다시는 아니라고
이곳저곳 눈길 줘가며
새로워지려던 때
바쁘게 시간 보내며
무에서 유로 만들던
활기찬 그때가 좋았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누구나 그때는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움 이기도 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오늘도 다녀가신 시인님, 감사합니다. 좋은날만 되세요.
노정혜님의 댓글
올때 만남 아름다웠습니다
떠날때 말없이 노래 가사가 있죠
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시마을 가족이 된것을
우리 울
건강들 하셔 오래 오래
시마을에서 놀아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그때 그 시절이
어느새 추억이 되고 그리움이 되어 갑니다
함께 하여 아름다운 일상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지 싶습니다
기분 좋은 연휴를 맞이하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노정혜 시인님, 안국훈 시인님, 오늘도 뜻깊은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