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루에 피는 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산마루에 피는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17회 작성일 25-08-15 17:02

본문

산마루에 피는 꽃/鞍山백원기

 

거짓과 가식이 없고

진실만이 있는 곳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추우나 더우나 꽃이 피네

 

마주 보면 본듯한 얼굴

섭리 속에 피어난 들꽃

벌 나비 날아들 때

수줍게도 맞이하네

 

산객은

걱정 근심 없는

상기된 얼굴

너도 피고 나도 피어

꽃잔치 벌이는 山頂人情

 

잠들지 않는 계절이

포옹하는 산마루에

울긋불긋 꽃잔치 열렸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힘들지 않은 산이 없다지만
힘들게 산을 오르면
시원한 바람결이 좋고 발 아래에 펼쳐진 풍광에 
절로 힘이 나기에 다시 산을 찾게 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1건 5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7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8-16
2476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8-16
2475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8-16
2475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8-16
24757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8-16
2475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8-16
24755
AI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8-16
2475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8-16
247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8-16
2475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8-16
247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8-16
247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8-15
247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8-15
247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8-15
열람중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8-15
24746
80 년의 그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8-15
2474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8-15
24744
글 사냥 댓글+ 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8-15
2474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8-15
247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8-15
2474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8-15
2474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8-15
2473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8-14
2473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8-14
2473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8-14
24736
사명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8-14
24735
사랑이다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8-14
24734
그때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8-14
2473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8-14
24732
호박 잎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8-14
2473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8-14
24730
비운다는 것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8-14
24729
내 마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8-14
24728
흠집 내기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8-13
24727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8-13
24726
광복절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08-13
24725
창밖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8-13
2472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8-13
2472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8-13
24722
생명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9 08-13
24721
우리 사랑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8-13
2472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8-12
2471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8-12
24718
능소화 그대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08-12
24717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8-12
2471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4 08-12
2471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8-12
24714
대장암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8-12
24713
점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8-12
24712
어르신네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