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이 오는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161회 작성일 18-03-08 17:41

본문

대지를 깨우는

봄비가 내리네

개구리고 새싹도

봄이 왔노라

하늘 땅 바람이 환호한다

눈이 온다

겨울이 떠나기 싫어 투정한다

나무에도

지붕에도

백색으로 옷 입었네

백색의 설화도

웃음 짓고 오는 봄을 막을 수 없지

떠남을 아쉬워 마라

꽃 피는 봄은 오리라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요
어느새 나뭇가지가 다르던데요
겨우 살이 새싹도 파랗게 올라오고요
봄 비가 다 깨웠나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시샘하는 겨울도
계절앞에 어쩔 수 없나봐요 
오늘은 완연한 봄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봄눈 세상 분간하기 어렵습니다.
갈 길을 잃은 것 같네요.
그래도 봄은 오겠지요.
고맙습니다. 김상 잘 하고 갑니다.
노정혜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침도 지나
함박눈이 내리고
입춘추위 찾아오지만
여기저기 봄꽃은 피어나며
봄날을 노래합니다~^^

Total 27,340건 5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9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3-13
88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3-13
8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3-12
88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8 03-12
886
후회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5 03-12
885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03-12
88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3-12
8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4 03-12
882 황세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3-12
88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3-12
88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03-12
879
이게 봄인가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8 03-12
8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0 03-12
87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03-12
876
봄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03-11
87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03-11
874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3-11
87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3-11
872 이욱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3-11
8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3-11
87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3-11
869
행복한 잠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03-11
86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03-10
867
겨울 산행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3-10
866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3-10
865
인생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2 03-10
86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3-10
86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3-10
862
춘삼월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3-10
86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3-10
860
자연의 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5 03-10
859 이욱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3-10
8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3-10
857
복숭아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03-09
856
봄비의 손길 댓글+ 2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3-09
855
봄눈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3-09
854
아픈 마음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6 03-09
85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3-09
85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3-09
8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03-09
85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3-09
849
재너머의 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3-08
열람중
봄이 오는 길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2 03-08
847
집 앞 전봇대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3-08
846
배낭의 무게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03-08
84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3-08
84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3-08
843
오름길에서 댓글+ 4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3-08
842
봄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1 03-08
841
별리의 눈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3-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