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봄인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이게 봄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977회 작성일 18-03-12 07:00

본문

이게 봄인가 / 정심 김덕성

 

 

 

솜이불같이 포근한

하늘의 축복처럼 내리던 포근한

하얀 눈송이

 

천상의 선물인양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내린

사랑의 용서로 덮은 하얀 손길도

이제 슬며시 떠나가고

 

아직 조금은 찬데도 여린 새싹들이

따스한 햇살에

감았던 파란 눈이 사르르 눈을 뜨더니

고운 손길에 고마워하고

 

포근한 품에서

따뜻한 봄을 만나 함께 부르는

희망의 새 노래 들리니

이제야 봄 같아라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봄입니다.
곧 개나리도 피고
목련도 입술을 펴고
진달라도 빨갛게 웃겠죠?
미세먼지는 있어도
기온은 완연한 봄입니다.
여인들의 옷차림이 가벼워졌고
만물이 힘차게 약동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누군지 모르는 분이 고로쇠나무 물을
한 박스 보내왔습니다.
봄을 마음껏 들여 마셨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봄 하던 봄이 눈 앞에 왔습니다.
완연한 봄입니다.
정말 박수로 환영행사를 해야겠습니다.
근데 미세먼지 때문에 야단입니다.
이제 꽅 개나리 진달래 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렘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봄날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완연한 봄입니다.
이제 꽅 개나리 진달래 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렘입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하영순 시인님
봄날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저기 피어나는 봄꽃
하루 다르게 새롭게 찾아오는 하루
그저 경이롭게 보일 뿐입니다
한결 따스해진 바람결처럼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온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렘입니다.
완연한 봄이네요.
이제 봄마지 가야겠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안국훈 시인님
봄날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완연한 봄이왔습니다.
무척 기다리던 봄이 오고 잇습니다.
봄날씨라서 따뜻합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봄날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38건 5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8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03-12
88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3-12
886
후회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3-12
885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3-12
88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1 03-12
8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3-12
882 황세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3-12
88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3-12
88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3 03-12
열람중
이게 봄인가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8 03-12
8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3-12
87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3-12
876
봄 하늘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5 03-11
875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3-11
874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3-11
87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3-11
872 이욱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3-11
87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3-11
87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3-11
869
행복한 잠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3 03-11
86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3-10
867
겨울 산행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03-10
866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3-10
865
인생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7 03-10
86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3-10
86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3-10
862
춘삼월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03-10
861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3-10
860
자연의 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4 03-10
859 이욱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3-10
8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8 03-10
857
복숭아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4 03-09
856
봄비의 손길 댓글+ 2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3-09
855
봄눈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3-09
854
아픈 마음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4 03-09
85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3-09
85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3-09
8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5 03-09
85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3-09
849
재너머의 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4 03-08
848
봄이 오는 길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0 03-08
847
집 앞 전봇대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3-08
846
배낭의 무게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03-08
84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3-08
844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3-08
843
오름길에서 댓글+ 4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3-08
842
봄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0 03-08
841
별리의 눈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1 03-08
84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3-08
83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3-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