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231회 작성일 18-03-08 07:44

본문

봄비 / 김덕성

 

 

 

고즈넉한 아침

사랑을 실고 봄비가 내리네

 

구슬퍼지기는커녕

새록새록

봄기운이 되살아나고

 

촉촉이 젓이며

오는 그리움이

가슴에 내려앉으며

 

내 가슴은 사랑의 꽃이 피고

봄은 활짝 웃음 짖는데

 

지금 대지에는

사랑의 이중주가

황홀하게 연주되는 아침

봄비가 내리는데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지러운 세상에 봄비로 촉촉하게 적셔 누구나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즐거운 삶이길 소원해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내리니까 깨끗이 청소가 되는 듯 싶습니다.
어려운 걸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그제에 이어 봄비가 왔습니다.
봄비는 그리움을 싣고 함께 오지요.
소년적 그리움,
로맨틱한 그리움
혹은 먼저 떠난 가족에 대한 그리움도 함께 싣고 오지요.
기분이 가라앉고 가슴이 촉촉해 지는 봄 비는 싫지 않은 비입니다.
시인님 공감하여 읽고 갑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내렸습니다.
촉촉하게 적시니까 세상이
모두 깨끗해 지는 듯 싶습니다.
그렇지요.
봄비는 그리움을 실고 오지요.
보슬보슬 내리는 비 그 자체가 그리움이지요.
어려운 걸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에 서운 한 생각이 있으신가 보네요.
봄비로 우울해진다고 하시니까
그렇지요. 우울함도 오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귀한 눈이 내립니다.
눈이 잘 오지 않는 고장인 줄 알고 있는데요.
참 기쁘시겠습니다.
어려운 걸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촉촉하게 내리는 봄비
그 소리에도 봄꽃이 활짝 피어날 것 같습니다
어느새 바빠진 농부의 손길에서도
물씬 봄기운 느껴지는 날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가 촉촉하게 내렸습니다.
봄꽃이 활짝 피울려고 선물이 내리고 있습니다.
모두 깨끗하게 씻어 내리고 있네요.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42건 53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봄비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2 03-08
841
별리의 눈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03-08
84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03-08
83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3-08
83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3-08
837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3-07
836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3-07
835
봄 언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4 03-07
83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3-07
83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3-07
83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3-07
831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3-07
830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3-07
829
수선화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4 03-07
828
마음의 거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3-07
82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3 03-07
826
ME TOO 댓글+ 2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3-06
825
목련 봉오리 댓글+ 2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8 03-06
8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03-06
82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6 03-06
82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03-06
8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3 03-06
820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3-06
81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3-06
818
구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9 03-05
817
나는 누구지 댓글+ 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3-05
81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3-05
81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6 03-05
814
봄비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3-05
813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3-05
812
봄의 염원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8 03-05
81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3-05
8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3-05
80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3-05
808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3-04
807
냇가의 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1 03-04
806 노태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3-04
8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 03-04
80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3-04
80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3-04
802
귀밝이술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3-04
8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8 03-04
800
어떤 하루 댓글+ 4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3-04
79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3-04
798
봄바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5 03-03
797
첫 봄 댓글+ 1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3-03
79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3-03
795
십자가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3-03
79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3-03
793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3-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