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봄이 오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저기 봄이 오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034회 작성일 18-02-15 07:21

본문

저기 봄이 오네 / 정심 김덕성

 

 

 

을씨년스럽던 겨울

봄바람이 말끔히 걷어내니

겨울 가는 소리 여기저기서 들리네

 

햇살이 다사롭게 내리니

몰래 봄을 기다리던 겨울나무

기지개를 펴고

나뭇가지 맺힌 몽우리들이

삐죽삐죽 고개를 내밀며 소곤대네

 

어느새 봄맞이 나선 요정들

여린 몸짓으로 앞 다퉈 눈뜨려하고

연지곤지 찍어

시집갈 날 기다리네

 

얼씨구 좋네 환장할 봄

시리도록 아름다운 봄날을 기다리며

희망에 찬 봄 아씨들

따뜻한 봄꿈 꾸며

움틀 거리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설입니다.
동심의 설을 추억하면 그래도 설은 행복합니다,
건강하시고 언제나 고운 시 많이 창작하셔서
독자들을 즐겁하시는 지적 기부를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박인걸 시인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즐겁고 행복한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을 겪었으니까 봄의 화려한 날이 오곘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남겨 주셔서
너무너무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행복하고 복된 설 연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Total 27,340건 53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0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2-20
689
안중 댓글+ 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2-20
688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2-20
687
꽃 마중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7 02-20
686
숨기놀이。 댓글+ 2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2-20
68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2-20
684
찹쌀떡 사요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2-20
683
행복이란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9 02-20
682
봄을 그리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8 02-20
6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2-20
6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4 02-20
67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2-20
678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8 02-20
67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02-19
676
봄이 오는 쪽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02-19
67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02-19
674
정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2-19
67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3 02-19
67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2-19
671
바람 앞에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02-19
670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2-19
66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0 02-19
668
그 시원함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4 02-18
667
먼 그리움 댓글+ 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2-18
666
자작나무 숲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2-18
6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4 02-18
664
아픈 손가락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02-18
663
지구와 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2-18
662
구름의 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0 02-18
66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2-17
660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2-17
659
다케시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2-17
65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2-17
657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2-17
656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2-17
65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2-17
65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2-17
653
들꽃 앞에서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5 02-17
652
복수초의 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2-17
6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0 02-17
650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2-16
64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2-16
64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2-16
6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6 02-16
6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9 02-16
645
냇가의 숨결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1 02-16
64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2-16
64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4 02-15
642
설날 감정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2-15
641
사랑과 운명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2-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