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그리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을 그리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971회 작성일 18-02-20 06:39

본문

봄을 그리며 / 김덕성

 

 

 

기다림엔 네가 있어

춤출 듯이 너무 행복하구나

 

그리움이 깊어 갈수록

널 생각하는 마음은 붉은 단풍같이

정열이 넘치고

 

넌 따뜻한 햇살이 내리고

하얀 뭉게구름을 피는

포근한 가슴

 

사랑이 가득하고

넘친 희망으로 굳세게 솟아 오른

놀랍게 아름다운 너

 

찬 겨울이지만

삶의 의욕이 절로 되살아난 듯싶은

봄 오는 길은

따사롭구나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을 그리는 가운데 봄은 오고 있나 봅니다 아직은 쌀쌀하나 새벽 기도 가는 길이 그다지 춥지 않는 것을 보니
늘 행복하시고 즐거운 일만 있으셔요 김덕성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저만치에 있지만
그래도 봄이 온 듯 생각이 듭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환절기에도 건강 유념하시고
봄날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이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곁에 봄이 와 대기하고 있는 듯 싶습니다.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함께 남겨 주셔서
회영복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봄날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정말 봄이 희망과 함께 성큼 와 있습니다.
그렇게 오래 동장군이 세력을 쓰더니 별 수 없나보네요,
귀한 걸음 주시고 귀한 봄소식 전해 주셔서
노정혜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봄날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수가 지나서인지
하루 다르게 봄바람이 부드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한걸음씩 다가오는 봄기운을 느끼니
어느새 매화 꽃망울도 한껏 부풀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게 춥던 추위가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얼마 있으면 따뜻한 봄이 오겠지요.
그럼 좋은 자연 속에서 사랑을 나눌 수가 있게지요.
귀한 걸음 주시고 고운 글을 주셔서
안국훈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우수지나고 따뜻한 봄날처럼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53건 53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3
사랑의 깊이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2-22
702
왕따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7 02-22
7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2-22
7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2-22
699
개미의 언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02-21
698
신선한 타인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2-21
697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2-21
696
봄바람 댓글+ 12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2-21
69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2-21
694
화무십일홍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2-21
693
아침 이슬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1 02-21
6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02-21
69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2-21
690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2-20
689
안중 댓글+ 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2-20
688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2-20
687
꽃 마중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0 02-20
686
숨기놀이。 댓글+ 2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2-20
68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2-20
684
찹쌀떡 사요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2-20
683
행복이란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02-20
열람중
봄을 그리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2 02-20
6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8 02-20
6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02-20
67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2-20
678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4 02-20
67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2-19
676
봄이 오는 쪽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02-19
67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6 02-19
674
정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2-19
67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3 02-19
67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02-19
671
바람 앞에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1 02-19
670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2-19
66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4 02-19
668
그 시원함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8 02-18
667
먼 그리움 댓글+ 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2-18
666
자작나무 숲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2-18
6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9 02-18
664
아픈 손가락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2-18
663
지구와 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02-18
662
구름의 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4 02-18
66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2-17
660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7 02-17
659
다케시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2-17
65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2-17
657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2-17
656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2-17
65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1 02-17
65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2-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