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하루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름다운 하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3,387회 작성일 18-02-22 06:59

본문

아름다운 하루 / 정심 김덕성

 

 

 

겨울을 딛고

얼음이 녹는 다는 우수를 지나니

봄이 온 듯 희한하다

 

어제의 자국들

안개 속에 묻어버릴 듯 지우고

찾아 온 오늘

 

어둠 밤을 넘어

시리게 빛나는 싱그러운 아침

무상으로 받는 선물

눈물 나도록 고마운 하루 열었는데

그 은혜가 너무 크다

 

이 고마움을 어찌 갚을 수 있을까

답은 하나

최선을 다 할 뿐이라고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있다는 것 이 보다 더 큰 은혜는 없습니다
매일 새벽 오늘을 주셔서 감사 하다고 감사 기도를 드리며 하루를 시작 합니다

최선을 다해야지요 감사합니다 좋은 시 김덕성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하루가 귀합니다.
세월을 흘러가지만 그 하루하루가 그냥 흘러 보낼 수는 없으니까요.
시인님 께서는감사기도로 시작하시니 정말 본받아야겠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봄날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조자가 정해준 규칙은 누가 해할 수 없나봅니다. 그저 맡은바 일에 최선을 다할 뿐인가 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맡은 바를 최선을 다하기 위해 하루하루를 낭비하지말고
선을 이루며 살아야 할텐데 잘 되지 않지요.
더 노력하며 살아 가겠습니다.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봄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기상 우수가 지나가니
바람결이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어느새 복수초의 샛노란 미소가 보이고
수선화의 파란 새잎이 보입니다
그 은혜로움에 오늘도 감사하며 살 일입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 입김이 대단합니다.
힘센 겨울이 굴복하고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봄이 오기를 기다리는 봄의 길목에 서서 있나 봅니다.
늘 귀한 걸음에 고운 말씀 주셔서
안국훈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봄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수를 지나 경칩으로 가는 절기는 하루가 다르게 포근해 지고 있습니다.
간밤에는 이곳에 눈이 내리다가 비로 변했습니다.
포근한 늦 겨울 이른 봄입니다.
아름다운 하루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 남지 않은 경칩을 향해 달려가면서
곧 올 봄을 기다려 봅니다.
이제 봄은 다가와서 저의들에게
아름다운 선물을 가득가득 안겨 주겠지요.
그 봄을 기다리면서 저도 아름답게 살 궁리를
해 보지만 그기에 미치지 못하겠지요.
귀한 걸음에 늘 고운 말씀 주셔서
시인님 감사를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봄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55건 53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5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2-22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8 02-22
703
사랑의 깊이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1 02-22
702
왕따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2 02-22
7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2-22
70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3 02-22
699
개미의 언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2-21
698
신선한 타인 댓글+ 2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2-21
697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2-21
696
봄바람 댓글+ 12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2-21
69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2-21
694
화무십일홍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7 02-21
693
아침 이슬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7 02-21
6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6 02-21
69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8 02-21
690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2-20
689
안중 댓글+ 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2-20
688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2-20
687
꽃 마중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3 02-20
686
숨기놀이。 댓글+ 2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2-20
685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2-20
684
찹쌀떡 사요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2-20
683
행복이란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2-20
682
봄을 그리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6 02-20
6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3 02-20
6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02-20
679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2-20
678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8 02-20
67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02-19
676
봄이 오는 쪽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2-19
67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2-19
674
정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2-19
67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9 02-19
67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3 02-19
671
바람 앞에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02-19
670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2-19
66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5 02-19
668
그 시원함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3 02-18
667
먼 그리움 댓글+ 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2-18
666
자작나무 숲 댓글+ 6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2-18
6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5 02-18
664
아픈 손가락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9 02-18
663
지구와 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5 02-18
662
구름의 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8 02-18
66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2-17
660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2-17
659
다케시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02-17
658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2-17
657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2-17
656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2-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