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하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고향 하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753회 작성일 18-02-04 18:04

본문

   고향 하늘

                        ㅡ 이 원 문 ㅡ

 

버리고 떠난 고향인데

무엇이 그리워 고향 하늘 바라보나

그렇게 버렸어도 잊혀지지 않는것인지             

 

이리저리 둘러보며                                         

마지막 떠나던 날                                       

며칠 전 굳힌 마음                         

마루턱에 내려놓고                         

 

개울 건너 파란 들 함께 놀던 동무들

석양에 일어서며 모두 지웠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역시 그렇습니다 고향을 버리고 떠나 왔지요
그래도 고향이라 그립습니다 이원문 시인님 좋은 아침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은 버려서도 고향은 계속 떠오르지요.
저도 고향하늘을 바라보며 감상 잘 하였습니다.
시인님 감사를 드리며
따뜻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38건 53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88
겨울 담쟁이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2-09
587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2-09
586
한 줄기 햇살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2-09
585
문패 소고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4 02-09
584
스스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02-09
58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7 02-09
582
봄꽃의 일기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8 02-08
58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2-08
58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2-08
579
깊은 겨울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2-08
57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5 02-08
577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2-08
576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4 02-08
575
조금만 더 댓글+ 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0 02-08
574
생각과 느낌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02-08
573
갯바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2-08
572
마음의 위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6 02-08
571
낮은 자세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6 02-08
570
겨울 기차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8 02-07
569
뚝방의 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7 02-07
568
중년이 넘으면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02-07
567
완전 무장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02-07
56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2-07
565
겨울 나무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7 02-06
564
겨울은 간다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2-06
56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02-06
562
가랑잎의 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2-06
561
입춘기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2-06
560
산 너머 산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2-06
559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2-06
55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6 02-05
55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2-05
55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2-05
555
눈길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8 02-05
554
입춘에 이어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2-05
553
엄마와 소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02-05
55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2-05
5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4 02-05
5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2 02-05
549
立春 추위 댓글+ 1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1 02-04
54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2-04
열람중
고향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4 02-04
546 노태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2-04
545
방물 보따리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2-04
544
안개비 댓글+ 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02-04
543
겨울의 소리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2 02-04
5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8 02-04
541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02-04
540
여우비 댓글+ 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2-04
539
그리움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9 0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