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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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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3,324회 작성일 18-02-06 23:44

본문

나무도 추울 텐데

그 모습 그대도 미동도 없네

찬 바람도 아랑곳없이

푸른 모습으로

산새 들새 노랫소리 기다리나

등산객이 오려나

언제나 신선한 산소를 준비하고 있다

주는 것으로 만족하나

가져올 것도 없어요

하늘과 땅이 에너지를 준다오

산으로 오셔요

생기 가득 줄 것입니다

나무는 주는 것이 행복 하나봐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무도 곧 미동의 모습을 보이겠지요
새싹으로
감사합니다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감기 주심하셔요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선물 돈으로 한 산 할 수 없다 지요. 노정혜 시인님
아직 많이 춥습니다 건강 하셔요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줄줄만 아는 나무, 우리도 받을줄만 알고 줄줄 모르는 삶에서 벗어나야하나 봅니다. 어서 봄이 오기를 기도해 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의 가르침
참 많아요
늘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마지막 추위라
아주 매서워요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나무도 멈춤이 있어 잠을자겠지요
춥다고 물 올리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씨앗도 잠을 자는 것이고요
그것이 곧 춘하 처리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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