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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의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567회 작성일 18-02-12 03:58

본문

* 한 여자의 사랑 *

                                            우심 안국훈

  

얼마 후에 한 여자는 알게 됐지만

손만 잡아도 결혼해야 하는 줄 알던 시절

누군가에게 기대기 시작하여

죽을 때까지 기도하며 살게 되었다

 

입맞춤은 계약이 아니고

깊은 고통은 출산만이 아니었다

이 투명한 아침햇살에 어둠 사라지듯

시련 극복하고 기적처럼 삶의 기쁨 누려라

 

화려한 꽃다발도 얼마 후에 시들지만

몸 불편한 자식을 위한 사랑은 끝이 없나니

위대하고 거룩한 어머니의 사랑은

밤하늘 별빛처럼 빛나리

 

미소 지으며 눈물 흘리는 한 여자

하루를 살아도 자식과 함께 살 수 있다면

아무리 힘든 일이 있다고 해도

이 세상에 감동을 주기 위해 태어난 사랑이어라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사람만 사랑한다는 것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더 넓은 사랑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떤 사랑이든 사랑은 아름다운 것
지금 부터는 두루두루 사랑하면서 살아 갑시다  안국훈 시인님 좋은 아침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한 사람만 사랑해도 인생은 짧고
진정한 한 친구만 있어도 넉넉한 인생인데
자꾸만 욕심 부릴수록 고단해집니다
오늘도 행복과 사랑 함께 하는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의 사랑중 가장 깊은것이
바로 어머니로써의 사랑이지요
그것에는 배신도 없이 온전히 하나만을 위한 사랑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늘도 깊은 글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셀레 시인님!
딸로서의 삶과 아내로서의 삶
어머니로서의 삶
그리고 조용히 헌신적인 할머니로서의 삶
여자의 일생은 헌신적이고 아름답고 위대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 하면서 산다는 것은 참 아름다음입니다.
더욱 여자만 사랑하며 평생을 사랑하며 산다는 것은
인생에 있었어 아름다음이요 최고의 행복이지요.
아름다운 시 한 여자의 사랑에 머물며 감상하고 갑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설이 다가오는 주간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 함께 한다면
누구나 갈구하는 행복한 삶이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도
있는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감사의 기도 드립니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보다 귀한것은 없지요
더욱이 한여자의 사랑 아름답지요
모성의 본능은 아무도 못 말리는 사랑이지요
안국훈 시인님 아름답고 귀한글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안행덕 시인님!
요즘엔 날마다 눈이 내리고
오늘은 찬란한 아침햇살에 눈부신 설경입니다
아름다운 내리사랑 있어 세상 아름답듯
오늘도 찬란한 햇살처럼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위대한 모성애가 있기에 세상은 돌아가고
아름다움 유지되지 싶습니다
밤새 내린 눈들이 아침햇살에 눈부시게 빛나고 있듯
오늘 하루도 찬란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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