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테니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정현 테니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758회 작성일 18-01-27 03:12

본문

정현 테니스 /손계 차영섭

 

장하다, 정현 선수여,

오늘은 여기까지다

테니스장에 에베레스트를 넘었다

발바닥이 정현에게 준 선물이다

앞을 위하여 여기서 잠시 튼튼히 다지라고,

 

날카로운 스매싱은

심줄과 심줄 사이를 가르는 명장名匠을 닮았고

빙판을 가르는 스케이트 날을 닮았도다!

코트를 보고 치는 테니스가 아니라

눈을 감고 마음 속 테니스장을 상상하며 치는

틈새와 틈새 전략이 뛰어나도다!

첫 술에 배부르면 일찍 꺼진다

오늘은 여기까지다, 최선을 다했다,

정현 선수의 미래를 위하여!

대나무가 매듭을 짓고 있다.

댓글목록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하디 장한 대한민국의 건아가
한명 또 태어났습니다
그저 자랑스럽기만 합니다
무한한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차영섭시인님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장합니다.
테니스는 염두도 못낼냈는데 장한 일을 해 냈습니다.
정현 선수 정말 대나무가 매듭을 짓고 있네요
차영섭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매우 춥습니다.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40건 53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90
임 기다리며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3 01-29
489
갈대의 겨울 댓글+ 8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01-29
48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01-29
487
연꽃。 댓글+ 8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01-29
486
초가의 편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7 01-28
485
시계추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1 01-28
48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8 01-28
483
행복이란 댓글+ 3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01-27
482
섣달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7 01-27
481
겨울 산 길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6 01-27
480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01-27
479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1-27
47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1-27
477
나그네의 봄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0 01-27
476
우리 서로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1-27
열람중
정현 테니스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01-27
474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1-27
47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1-26
472
파도의 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1-26
471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1-26
47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9 01-26
469
한파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1-26
468
북극 추위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0 01-26
4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1-26
466
이 마음을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7 01-26
46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3 01-26
46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7 01-26
463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1-26
462
양지의 과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8 01-25
461 미진 /김정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1-25
460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1-25
45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01-25
458
애지랑 날에 댓글+ 4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1-25
45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01-25
456
위대해 보라 댓글+ 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1-25
45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1-25
454
봄의 숨결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2 01-25
4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01-25
45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6 01-25
451
부정 父情 댓글+ 5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5 01-24
450
봄이 온다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6 01-24
44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0 01-24
448
솔섬 노을 댓글+ 2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1-24
44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1-24
446
눈 내리는 날 댓글+ 10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1-24
445
붕어 빵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3 01-24
444
겨울날 아침에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3 01-24
443
달의 마음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1-24
442
고장 난 시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2 01-24
441
열반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0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