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기억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리움의 기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84회 작성일 18-01-20 18:53

본문

   그리움의 기억

                               ㅡ 이 원 문 ㅡ

 

사진 들춰 찾아보는

우리 아름다웠던 날

그렇게 우리는 행복했었지

산으로 바다로 추억도 있었고

 

처음 만나 수줍었던 날

누가 먼저 무엇을 말했지

서로의 망설임에 바라보던 눈          

떨리는 한마디 누가 먼저 말했나

 

새소리 들리는 그 오솔길

길가에 예쁜꽃도 많았었는데

무뎌진 그리움에 떠오르는 기억들

사진 속 추억의 길 빛바래간다

 

 

댓글목록

Total 27,339건 53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39
노을 때문에 댓글+ 4
황세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1-23
43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01-23
437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1-23
436
눈 꽃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1-23
43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9 01-23
4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01-23
433
은밀한 유혹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01-23
432
억새밭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1-23
431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01-22
430
하얀 파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2 01-22
429
변두리 마을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01-22
428
새 아침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01-22
42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1-22
42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1-22
425
잘자라 태양 댓글+ 2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1-22
424
사랑을 알면 댓글+ 1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0 01-22
423
부고 댓글+ 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01-22
422
좋은 마음 댓글+ 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01-22
421
황사 댓글+ 10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1-22
420
행복한 인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5 01-22
419
겨울 나뭇잎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1-21
418
안개의 바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1-21
417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1-21
416
삶의 문 댓글+ 1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1-21
415
내가 나에게 댓글+ 2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1-21
41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01-21
413
생쥐 가족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4 01-21
412
꿈꾸는 세상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4 01-21
41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1-21
410
발자국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01-21
409
지나고 나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01-21
40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1-20
열람중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5 01-20
406
수중 하강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5 01-20
405
병든 태양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8 01-20
404
하늘빛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4 01-20
403
잔칫상 댓글+ 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1-20
402
말과 행동 1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5 01-20
4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8 01-20
400
친정집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5 01-19
39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6 01-19
3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1-19
397
오늘 일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6 01-19
3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1-19
39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1-19
39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2 01-19
393
하얀 눈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1-18
39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1-18
391
달력의 흔적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9 01-18
390
껍데기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