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싸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눈싸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89회 작성일 18-01-13 16:08

본문

눈(雪)싸움 /최홍윤

 

밤새 내린 눈으로

아이들이 눈싸움을 한다

까르르 웃는

아이들의 모습,

실로 이런 모습은 본 지가 얼마 만인가?

 

점심 밥도 먹지 않은듯 한 데 

땀이 나도록 눈싸움 하고 있다.

 

모처럼,

동네 골목이 환해졌다.  

댓글목록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는 많이 내리진 않지만 이곳에서도
유난히 눈을 자주 보는 것 같습니다
시를 감상하면서 호호 손 불어가며 친구들과 눈싸움 하던
유년이 떠오릅니다
시인님의 동심의 세계를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최홍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년기에 눈싸움 더러 했습니다 만
요즘엔 새롭기만 하고
무엇보다 아이들 웃음 소리에
마음 흡족한 하루였습니다.
김선근 시인님 고맙고 반갑습니다.
새 해엔 미소가 가슴 가득 채우는 나날이기를
기원 합니다.

최홍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심초 박찬일 시인님!
머물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말씀 대로 환 해졌습니다.
수도권은 몰라도
지방 소 도시엔 아이들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

Total 27,344건 54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4
단순화 댓글+ 10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1-14
343
소외감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 01-14
34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1-14
34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1-14
340
한파 댓글+ 1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01-14
339
아름다운 세상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5 01-14
338
창밖의 마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1 01-13
열람중
눈싸움 댓글+ 4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1-13
336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1-13
335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1-13
334
아침 한강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0 01-13
33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7 01-13
332
붙박이별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1-13
331
서리꽃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1-13
33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7 01-13
32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1-13
328
고겟마루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9 01-12
327
낙엽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1-12
326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1-12
325
나무를 보라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1-12
324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1-12
323
진실에 향기 댓글+ 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7 01-12
32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1-12
32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2 01-12
320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1-12
319
사랑의 향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6 01-12
318
쪽 달 댓글+ 1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7 01-12
317
주머니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2 01-12
31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1-12
315
사랑이란 댓글+ 6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1-12
31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1-11
313
쉬었다 가자 댓글+ 11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1-11
3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9 01-11
31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1-11
310
사랑 이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7 01-11
309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1-11
308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1-11
307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1-11
30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3 01-11
305
꿈을 꿉니다 댓글+ 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1-11
304
겨울 햇살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6 01-11
30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1-11
3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1-11
301
추억의 눈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4 01-10
300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1-10
299
나는 댓글+ 6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1-10
298
억새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1-10
297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01-10
29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1-10
295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1-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