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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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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2,605회 작성일 18-01-14 05:13

본문

한파

 

춥다

너무 춥다

하늘도 땅도 강도 꽁꽁

몸도 마음도 꽁꽁

손이시려

주머니에 손을 넣으니

주머니가 꽁꽁 얼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어지던 한파 경보도 오늘은 주춤 풀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한파에 급증하는 전기 사용량에
부분적으로 단전조치하였다고 전해집니다
부족한 전기상황인데 지으려는 원전을 짓지 못하게 하네요
그저 답답하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저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임금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언 몸을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작은 공간이 있기에
행복한 문을 열어 봅니다 시인님!
건강한 하룻길이시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
추위가 풀릴 듯하다가 다시 추워지는
정말 강추위가 계속되는 한파
독감만 유행시키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니 겨울동안 독감 유념하셔서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세상이 좀 따뜻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추운 겨울에 배가 어디로 가려는지.많이 춥습니다
시인님도 건강 하셔요

박인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나 부지런한 하영순 시인님을 칭찬합니다.
오늘도 고운 작품으로 이 공간에서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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