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과 소유의 관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욕망과 소유의 관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827회 작성일 18-01-06 08:20

본문

욕망과 소유 관계 /손계 차영섭

욕망은 포물선을 그린다
로켓처럼 하늘까지 올랐다가
변곡점에서 다시 떨어지는,
  
행복하기 위해선
변곡점까지 욕망이 상승하면
소유도 많아야 한다
그래서 집착하게 되고 고통도 심하다

만약 욕망을 줄이면
적은 소유로도 만족할 수 있어
행복해질 수 있다
비울 수만 있다면 행복은 나 안에 있다.

댓글목록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그렇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럴 수 없는 것이 사람의
욕망인가 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을 얻기 위해
마음을 비우면서 살겠습니다.
귀한 시 잘 감상하였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날 되시기 바랍니다.

Total 27,331건 54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1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01-09
28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1-09
279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1-09
2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1-09
27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1-09
27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7 01-09
275 노태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1-08
274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1-08
273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1-08
272
양지의 고독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9 01-08
27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0 01-08
270
장대비다 댓글+ 10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01-08
269
모자람 댓글+ 2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1-08
268
겨울 산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1-08
267
임의 사랑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5 01-08
26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0 01-08
26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01-08
264
가는 세월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4 01-08
26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1-07
26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1-07
261
주막의 정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7 01-07
260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1-07
2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1-07
258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1-07
25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8 01-07
256
무릉도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2 01-07
2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1 01-07
25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1-07
253
삶에서 댓글+ 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1-06
252
겨울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01-06
251
어려운 체질 댓글+ 10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1-06
250
눈 내리는 밤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1-06
24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1-06
24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6 01-06
247
그리움 댓글+ 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1-06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8 01-06
245
나그네 설움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9 01-06
244
사랑의 진혼곡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01-06
24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1 01-06
242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1-06
241
소한 댓글+ 8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1-05
240
남매의 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2 01-05
239
들꽃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1-05
238
지독한 중독 댓글+ 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1-05
23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3 01-05
236
첫 단추 댓글+ 1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6 01-05
235
새해의 기도 댓글+ 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1-05
234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01-05
23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01-05
232
말은 못 해도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1-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