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마음 갖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행복한 마음 갖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01회 작성일 18-01-07 07:49

본문

* 행복한 마음 갖기 *

                                          우심 안국훈

  

행복한 인생 살고 싶다면

오늘 행복하게 살 일이나니

운명 받아들이되 욕심 버리고

지금 당장 꿈 찾아 열정 쏟으라

 

움직이되 내 삶 혹사하지 말고

잘 먹고 잘 자며 내 몸 내가 아껴라

날마다 산책해도 좋고 책을 읽어도 좋듯

새로운 걸 보고 배우라

 

늘 친절하고 자주 크게 웃되

가끔 혼자만의 시간 가져라

즐거운 마음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

날마다 기꺼이 영혼 맑아지도록 기도하라

 

한꺼번에 해결하려 덤벼들지 말고

하루를 소중하게 보내라

남 탓하지 말고 어려운 사람 도우며

행복 앞에 주저하지 말고 사랑 앞에 아끼지 마라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을 다 준다 해도 내 몸 하나만 하겠습니다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는 것
감사합니다 안국훈 시인님 즐거운 휴일 되셔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어디에 굴러도 이승이 더 낫다고 하지만
가끔은 힘들기만 할 때 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지혜롭게 사시는 분을 모노라면
여전히 삶은 소중하고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은 춥다지만 추위가 계속되고
독감이 유행하면서 삶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오늘을 사는 기쁨이 행복이 아닐까요.
오늘 아침  행복 앞에 주저하지 말라는 말씀을 담고 갑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요즘 독감주사 맞고도
독감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 보게 됩니다
그나마 이만하길 다행이라며 견디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장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공자님 말씀입니다 만
산다는 것이 어디 마음대로 안되네요
이렇게 저렇게 그렇게 살아갑니다 나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장정혜 시인님!
예나 지금이나 좋은 말씀은 알지만
정작 행동이 따르지 않아 안타까워질 때 있습니다
그래도 나름 노력하노라면 괜찮아지겠지요
다시 추워지는 한주라지만 마음은 따뜻한 날 되면 좋겠습니다~^^

Total 27,340건 54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90
남북회담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6 01-09
289
우울증 댓글+ 5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3 01-09
288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0 01-09
287
촛불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2 01-09
286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1-09
28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0 01-09
284
인연이란 댓글+ 7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1-09
283
봄의 서곡 댓글+ 1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1 01-09
28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1-09
281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4 01-09
28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8 01-09
279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1-09
2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1 01-09
277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1-09
27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8 01-09
275 노태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1-08
274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01-08
273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1-08
272
양지의 고독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2 01-08
27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1-08
270
장대비다 댓글+ 10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1-08
269
모자람 댓글+ 2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1-08
268
겨울 산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3 01-08
267
임의 사랑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9 01-08
26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1-08
26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01-08
264
가는 세월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01-08
26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1-07
26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1-07
261
주막의 정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8 01-07
260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1-07
25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1-07
258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1-07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2 01-07
256
무릉도원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5 01-07
2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2 01-07
25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1-07
253
삶에서 댓글+ 2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1-06
252
겨울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01-06
251
어려운 체질 댓글+ 10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1-06
250
눈 내리는 밤 댓글+ 2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1-06
249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1-06
24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9 01-06
247
그리움 댓글+ 4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1-06
2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0 01-06
245
나그네 설움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1 01-06
244
사랑의 진혼곡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01-06
24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1-06
242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1 01-06
241
소한 댓글+ 8
장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1-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