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많이 지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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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많이 지으셔요.
사람이 복을 짓지 않고 받기만
원한다면
복은 고갈 될 것이다
그동안 지은 복이 있으면 받을 것이요
지은 복이 없으면
올해는 복 많이 지으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은 복은 발로 쳐내도 들어 올
것입니다.
부디 복 많이 지으셔요.
지은 복은 멀리 가지 않습니다.
지은 만큼 당신에게로
돌아 올 것입니다
댓글목록
박인걸님의 댓글
시인님 올 해 복 많이 받으라는 인사에 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인복
육복
물복
위복
명복
손복
그리고 영복까지 받았습니다.
시인께서도 복을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복은 받는 다고 하면 한이 없는 것 같습니다.
복은 지은 복이 있으면
그만큼 복을 받을 수가 있다는 말씀을
오늘 귀한 시에서 감상하고 마음에 담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따뜻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시인님
교과서적 이야기가 아니라 살면서 남에게 잘 해야 복이 오나 봅니다
삶에 있어 많이 배웠지요
수원 연화장에서도 배웠고요
그 짧게 왔다 가는 것을 그렇게 남에게 상처를 주니 말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복도 받으려고만 하니
행복하기 어려운가 봅니다
스스로 복 짓는 일에 소홀해지는 것처럼
사랑도 받기에만 익숙해진 삶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복 짓는 날 되면 좋겠습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아,
복 짓는다는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사랑을 준다는 거였네요^^
시인님,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