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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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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752회 작성일 18-01-09 18:21

본문

촛불이어라 

자신을 태운다

태우면서 주의를 밝힌다 

자신은  태워 없어질 때까지 

 

좋은가봐

작은 바람에도 춤춘다 

 

사람은 자신을 태워

자신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초는 촛농을 흘리며

자신을 태운다

어둠을 밝히면서

 

봉사자는

봉사로 인해 평안을 보았기에 매료된다 

태우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빛이 없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혜우 시인님
관심 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가워요
날씨가 
감기가 극성입니다
건강하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혹자는 말합니다
가정의 평화는 누구가의 희생이 따르기 때문이라고
더불어 살아가는 아르다운 세상
어두운 주위를 밝혀주는 촛불처럼...
오늘도 누군가를 위해 봉사하는 삶 아름답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세상이 백색 옷입었어요
햇님이 시셈 해 조금식 지우고 있습니다 
자신을 버려서 생명수가 되겠지요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모두가 촛불처럼 자신을 태우면서
밝히는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며 감상하고 갑니다.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추은 겨울날 따듯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관심과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덕성 시인님의 늘 읽고 감명을 받습니다
존경을 드립니다
눈이 지나간 자리가 매우 미끄러워요
건강하셔요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추운 겨울에는 촛불처럼
은은한 세상이 온 누리에
깃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하의 날씨 잘 이겨 내세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영복 시인님
귀한 걸은 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눈으로 듶은 산야 아름다움의 극치 입니다
추위가 주는 행복입니다
건안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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