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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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순님의 댓글
겨울 바다는 쓸쓸 하기도 하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지요 저는 동해 7번 국도를 좋아 합니다 포항에서 강능 까지 지금은 고속 도로가 되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고 달리는 그 기분 참 좋아요
좋은 아침 셀레 시인님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좋은 아침입니다 하영순시인님
모든 연휴들이 다 지나고
예전 일상대로 돌아갈 시간이네요
들떠있던 마음을 다스려주기 좋은곳중에 하나가 바닷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새해 아침 많은 이들이
새벽 바다에 달려가
일출을 바라보며
저마다 소망을 빌었습니다
올 한해도 행복 함께 하는 날 되시길 빕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제가 사는곳은 멀지 않은곳에 해안가들이 많아서
겨울바다를 자주 가게됩니다
근데 새해 첫일출을 보진 못해서 좀 아쉽네요
하지만 새해에는 시인님이나 저의 소망하는것이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겨울바다에 가면 생각과는 달리 고즈넉한 바다를 바라보면서
많은 상념에 빠지게 되지요.
귀한 시 '겨울 바닷가에서' 감상하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해 사랑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는 행복하셔서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바다에는 참 깊은 매력이 있지요
다녀가 주심에 감사드리며
저도 시인님과 함께 하게되서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
파도에 부딪쳐 깨어지는 바위라도
바위는 늘 행복했을 겁니다.
왜냐면 당신이었으니까요.
아프게 감상합니다. 그래도 희망이 새어나와
상처가 많이 아무셨구나 고무를 받습니다.
아자~! 힘내세요.(__)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늘 항상 바라보며 지켜주는 사람이 있는 저는
행복한 사람이지요
한때는 그 마음도 모르고 많이 방황했었던 적도 있었답니다
고은 흔적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무술년 첫해를 바닷가로
마중을 같습니다
올 한 해는 가족 건강과
소원을 이루어주는 선물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바닷가에서 소망하신 모든일들이
성취되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머물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최영복시인님^^
백원기님의 댓글
갯바위에 부딪는 커다란 파도가 산산이 부서저도 포옹할 수 없는 갯바위의 슬픈 사랑을 봅니다.
셀레김정선님의 댓글의 댓글
갯바위의 묵묵한 사랑이지요
머물러 주심에 감사드리며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백원기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