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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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 테울
조금만 가까이서
조금만 멀리서
너무 가깝지 않도록
너무 멀지 않도록
그렇게 바라볼 수만 있다면
마냥 좋을
내 안의
너
내 밖의
너
댓글목록
셀레김정선님의 댓글
너무 일정한 거리를 두는것도
쉽진 않지만
인간적인 맛이 덜하기도 하지요^^
김태운님의 댓글의 댓글
불가근 불가원이라 했지요
적당한 거리, ㅎㅎ
감사합니다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
시에서의 거리로군요.
그래요.
나 닮은 너, 너 닮은 나.
그러나 나 아닌 나, 너 아닌 너.
감사히 읽습니다.(__)
김태운님의 댓글
어디 시뿐이겠습니까
적당한 거리가 보기 좋고
오래 가지요
한 발짝 뒤에서 바라보는 지혜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