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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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있는 세상 / 정심 김덕성
시가 있는 곳에는
꿈이 있고
마음에는 정서가 흐르고
차분함이 깃든 아름다운 삶이 있다
모두 떠나가 헐벗은 나무도
시를 쓰며
아름다운 봄을 꾸미고
구름도
맑은 쪽빛 하늘에
멋진 시를 쓰며 흘러간다
사랑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그 자리에서
모두 시를 쓰면서 사는 아름다운 세상
나도 시를 쓰며
오늘을 산다
댓글목록
진눈개비님의 댓글
살아가는 모습이 모두 시인 세상은 천국일 겁니다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정화시키는 눈과 같은 시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살아가는 세상이 천국이라 하시니 기분이 좋네요.
귀한 걸음 주시고 좋은 글을 남겨 주셔서
진눈개비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시가 뭔지 시에 대해 회의를 갔습니다
내가 뭘 하고 있는지
페이스북 보다 조회수가 적으니 말입니다
마음이 쓸쓸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의 댓글
카톡에 뜨는건 열심히 봐요.^^
잊거나 바빠서 때늦어 답글 못 쓸때도 생기지만.^^
고맙습니다.(__)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마찮가지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히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 저도 같은 심정입니다.
"시의 향기" 시방의 문이 너무 작아 보아질 않습니다.
"창작의 향기"처럼 명패가 보이질 않습니다.
그 원인도 있지 않을까요.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
김덕성시인님의 시를 쓰시는 모습 보입니다
시인의 덕목이 아름다움과 겸손함이지요
오늘도 시를 쓰시는 시인님 아름답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안행덕 시인님 안녕하셨어요.
귀한 걸음에 과찬의 말씀 주셔서
시인님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겅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열심히 살아가며
밤새 시어를 찾아가며 즐겁게 시를 쓰면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진심 통한다면 다행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좋은 시를 갈구하나 봅니다
새해에는 더불어 기분 좋은 건필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