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있는 세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시가 있는 세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3,123회 작성일 18-01-04 08:59

본문

시가 있는 세상 / 정심 김덕성

 

 

 

시가 있는 곳에는

꿈이 있고

마음에는 정서가 흐르고

차분함이 깃든 아름다운 삶이 있다

 

모두 떠나가 헐벗은 나무도

시를 쓰며

아름다운 봄을 꾸미고

 

구름도

맑은 쪽빛 하늘에

멋진 시를 쓰며 흘러간다

 

사랑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그 자리에서

모두 시를 쓰면서 사는 아름다운 세상

나도 시를 쓰며

오늘을 산다

 

 

 

 

 

 

 

댓글목록

진눈개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진눈개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가는 모습이 모두 시인 세상은 천국일 겁니다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정화시키는 눈과 같은 시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가는 세상이 천국이라 하시니 기분이 좋네요.
귀한 걸음 주시고 좋은 글을 남겨 주셔서
진눈개비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저녁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가 뭔지 시에 대해 회의를 갔습니다
내가 뭘 하고 있는지
페이스북 보다 조회수가 적으니 말입니다 
마음이 쓸쓸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톡에 뜨는건 열심히 봐요.^^
잊거나 바빠서 때늦어 답글 못 쓸때도 생기지만.^^
고맙습니다.(__)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마찮가지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히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저도 같은 심정입니다.
"시의 향기" 시방의 문이 너무 작아 보아질 않습니다.
"창작의 향기"처럼 명패가 보이질 않습니다.
그 원인도 있지 않을까요.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호월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덕성시인님의 시를 쓰시는 모습 보입니다
시인의 덕목이 아름다움과 겸손함이지요
오늘도 시를 쓰시는 시인님 아름답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행덕 시인님 안녕하셨어요.
귀한 걸음에 과찬의 말씀 주셔서
시인님 너무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건겅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살아가며
밤새 시어를 찾아가며 즐겁게 시를 쓰면
누군가 한 사람이라도 진심 통한다면 다행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좋은 시를 갈구하나 봅니다
새해에는 더불어 기분 좋은 건필하시길 빕니다~^^

Total 27,331건 54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1
겨울밤의 편지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5 01-05
230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01-05
229
숨은 사랑 댓글+ 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1-05
228
독 짓는 인생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3 01-05
227
허니문 여행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0 01-05
226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1-05
225
썰매의 기억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7 01-04
224
동짓날 밤 댓글+ 18
호월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1-04
22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1-04
222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1-04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4 01-04
22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01-04
219
어린 시절 댓글+ 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9 01-04
218
하루 댓글+ 1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1-04
217
갯벌의 노래 댓글+ 10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4 01-04
216
별의 데생 댓글+ 1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1 01-04
215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1-03
214
담쟁이 댓글+ 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1-03
213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1-03
2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4 01-03
211
세상 무상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4 01-03
210
2018 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7 01-03
209
댓글+ 4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1-03
208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2 01-03
20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0 01-03
20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1-03
205
인생의 강 댓글+ 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2 01-03
204
꽃씨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1-03
203
느낌 하나로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4 01-03
20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1-02
201
새해의 흐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4 01-02
200
마음 밥상 댓글+ 4
임금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1-02
199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1-02
198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1-02
197
초겨울밤에 댓글+ 2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1-02
196
첫날의 기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9 01-02
19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5 01-02
194
변화의 기쁨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3 01-02
19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2 01-02
192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1-02
19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01-02
190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01-01
189
새해의 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6 01-01
18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1-01
18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1 01-01
186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1-01
185
설거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6 01-01
184
봄이 오네요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8 01-01
183
헌신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1-01
1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6 0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