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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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여행 /손계 차영섭
벌 둘이서 허니문을 떠난다
허공에 붕 떠서
영혼끼리 만난다
몸무게를 전혀 느끼지 못한
공기 같은 가벼움!
순수 영혼의 달빛 같은 결합!
하객은 한 명도 없고
주례는 하늘이시다.
벌 둘이서 허니문을 떠난다
허공에 붕 떠서
영혼끼리 만난다
몸무게를 전혀 느끼지 못한
공기 같은 가벼움!
순수 영혼의 달빛 같은 결합!
하객은 한 명도 없고
주례는 하늘이시다.
댓글목록
김선근님의 댓글
하객은 한 명도 없고
주례는 하늘이시다/
멋진 허니문입니다
진실은 가벼운 것이지요
잘 계시지요 얼마전 차 시인님의 변함없는 목소리에 참 반가웠습니다
28일에 서울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짧고 명징한 시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ㅎㅎ 정말 재미 있는 허니문
차영섭 시인님 좋은 아침
손계 차영섭 님의 댓글
반가워요
김선근 시인님,
하영순 시인님,
28일에 뵈요
이혜우님의 댓글
네!
주례는 하늘이지요.
신년 28일 뵙지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