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의 메아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송년의 메아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3,640회 작성일 17-12-29 17:58

본문

   송년의 메아리

                              ㅡ 이 원 문 ㅡ

 

다사다난

아우성

이 한해가 저무는가

 

크고 작은

아우성

무엇이 그리 잘못됐나

 

웃음 잃은

아우성

네 탓의 소리 높아라

 

그 아우성                                                                 

모으니                                   

모두 거둬 가거라

 

댓글목록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게 그리 쉽게 되겠나요? 반작용이 있어서
하지만 정말 국민만 보고 간다면 국민의 힘이 정책을 지원할테지요.
한 순간도 이 마음 놓지말고 갈 수 있기를 빌어봐야지요.
좋은 날들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 함께 기원합니다.(__)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감사합니다
무술년에도 고운 정으로 만나요
늘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마음 안에는
소중한 꿈이있고
주어진 환경에서
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내모습이 아름다운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Total 27,331건 54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9 01-01
180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01-01
17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12-31
178
기러기 댓글+ 1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2-31
177
장마/김안로 댓글+ 6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12-31
176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2-31
175
미화원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1 12-31
174
정동진 사람들 댓글+ 14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12-31
17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12-31
172
상념[想念] 댓글+ 6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12-31
171
망년 소회 댓글+ 1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12-31
170
진실 댓글+ 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2-31
169
거미의 생각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5 12-31
168 김계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12-31
167
빈 배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0 12-31
16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12-31
165 김안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2-31
164
유령의 아침 댓글+ 8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12-31
163 안희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12-31
162
닭 소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0 12-30
16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12-30
160 최홍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12-30
159
아름다운 길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6 12-30
158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12-30
157
비에 젖어 댓글+ 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9 12-30
156
시비(是非)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3 12-30
155
추억의 미소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12-30
154
유서 댓글+ 11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12-30
153
어떤 이별 댓글+ 8
셀레김정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12-30
152
두물머리 댓글+ 2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2-30
151
새해에는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12-29
150
노송 댓글+ 2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2-29
14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5 12-29
148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12-29
열람중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1 12-29
146 白民이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12-29
145
겨울 동백꽃 댓글+ 3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12-29
14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6 12-29
143
새해에는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1 12-29
142
시는 시라서 댓글+ 4
풍란박영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2-29
141
폭설 댓글+ 4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12-29
140
서리꽃 연정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7 12-29
139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9 12-29
13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6 12-29
13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7 12-29
136
눈의 여왕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12-28
135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12-28
134
그래 댓글+ 2
신남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12-28
133
철시(撤市)2 댓글+ 4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12-28
132
송년의 굴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5 1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