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아침에 마음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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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아침에 마음속 이야기 *
우심 안국훈
짐 내려놓아야 육체 가볍고
욕심 내려놓아야 마음 가볍듯
남을 배려해야 삶 평화로워지고
나를 이겨내야 세상 평화로워진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한 곳에서
얼마나 더 가야할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할 때에
얼마나 더 참아야할지 아무도 모른다
지옥을 만들고 싶다면
당장 가까이 있는 사람 미워하고
정녕 천국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 가까이 있는 사람부터 사랑하면 된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속 좁은 인간하고는 하룻밤도 힘들 듯
모든 일들은 정작 가까이에서부터 시작되고
행복한 하루도 자신에게서 비롯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안국훈 시인님 새해 첫날
새롭게 열고 들어 와 인시들입니다.
안녕하세요.
새해아침에 마음속 이야기
잘 듣고 감상하며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2018년 한 해도 건강하셔서 행복한 가운데
만사가 다 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해에 나쁜 일은 떠나보내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함께 하고
희망찬 새해에도 뜻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안국훈 시인님
자신의 마음을 갈고 닦는 것 그것이 행복이죠 건강하시고 행복 하셔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새해아침 붉은 태양이
희망을 품고 터올랐습니다
서로 위로하며 함께 감사하면서
새해에도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그렇습니다. 좁은집에서는 어떻게하던 살수있지만 속 좁은 사람하고는 정말 어려울것 같습니다. 내 자신부터 잘 관리해야하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사노라면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보다
사소한 것이 더 소중해질 때 있듯
정작 소중한 것을 챙겨볼 일
올 한 해도 행복한 일로 충만 하시길 빕니다~^^
童心初박찬일님의 댓글
명심보감같은 말씀
마음에 새겨 둡니다.^^(__)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안녕하세요 박찬일 시인님!
새해 아침 맞아
고운 말씀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는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길 빕니다~




